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재무임원"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슈 & 보드
리밸런싱 한창인 코오롱인더, 글로텍·머티리얼 포진한 재무인사
사업 효율화를 목표로 리밸런싱 작업을 거듭하고 있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해 비주력 자회사 이사회에 재무라인 임원을 배치했다. 자산 효율화 차원에서 정리가 유력한 회사에 들어가 모자회사를 연결하며 리밸런싱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코오롱글로텍, 코오롱머티리얼 등 코오롱인더스트리 자회사 이사회에 진입한 이는 나영일 코오롱인
2026-07-14 15:04 김동현 기자
통합 HD현대케미칼, 롯데 의사결정 연결점 성낙선 CFO
석유화학 구조개편의 1호 프로젝트인 롯데케미칼·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의 통합법인이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정하고 오는 9월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사(JV)인 HD현대케미칼이 개편의 중심에 선 가운데 롯데케미칼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성낙선 재무혁신본부장(상무)이 올해부터 HD현대케미칼 감사로 선임돼 양사 의사결
2026-06-22 14:47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CJ씨푸드 Free
적자전환에 CJ제일제당 재무임원 이사진 합류…체질개선 고삐
지난해 적자로 돌아선 CJ씨푸드가 모회사 CJ제일제당 재무 임원을 이사회에 전진 배치하며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원가 구조와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을 점검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CJ씨푸드는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우진 CJ제일제당 식품 한국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기존 이사회 멤버였던 전태원 CJ제일제당 포
2026-03-30 08:06 정명섭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전직 대표 활용하는 경동제약, 자사주 잇따라 유동화
경동제약 이사회가 전직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대거 기용한 가운데 이들이 참여한 이사회에서 자사주 유동화 의사결정이 잇따라 통과되며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사회 독립성이 실질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경동제약은 국회 안팎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하던 지난해 기취득 자사주를 다양한 방식으로 처분해 최대주주 측 지
2026-03-20 10:21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HL D&I한라
홍석화 대표, 내실 성장 견인…2기 체제 시동
홍석화 HL D&I한라(HL디앤아이한라)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수익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임기까지 모두 채우면 6년간 대표이사로 재직하게 된다. 홍 대표는 올해도 수익성 중심의 서울 수도권 주택 프로젝트 수주 전략을 이어나간다. HL디앤아이한라는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를 처음 만들었다. 그간 HL홀딩스에 적
2026-02-26 13:04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