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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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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코오롱 Free
생명과학, 인보사 리스크 해소…오너 등판 시점은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은 아직 제약바이오 계열사 경영 전면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의 등기 임원으로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다른 상장 계열사 이사회에서 사내이사로 활동하는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인보사 사태 이후 사업 불확실성과 그룹내 제약바이오 계열사 위상이 낮은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사법 리
2026-02-13 10:24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오가노이드사이언스 Free
CFO 퇴사로 차그룹 출신 영입…기타비상무이사 부활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한다. 홍진만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가 사임하며 내려놓은 사내이사직을 차바이오그룹 출신이 채운다. 동시에 기타비상무이사직을 신설하고 이사회 구성원을 기존 5인에서 7인으로 늘린다. ◇다음달 2일 임시 주총 개최, '차그룹' 출신 인물 사내이사로 선임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다음달 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2025-12-19 11:01 김혜선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평가개선 '만점'받은 SK이노·현대건설
2025 이사회 평가에서 '평가개선 프로세스' 부문 최상위 기업은 SK이노베이션과 현대건설이다. 만점을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의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현대건설은 꼼꼼한 이사회 평가 체계로 톱티어 그룹에 포함됐다. 특히 현대건설은 평가결과를 개선안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춰 고평가됐다. SK이노베이션은 자기평가와 주가연동, 외부평가까지 반영해 체계적인 평가
2025-10-31 08:03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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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 전열 개편, CFO 사내이사 선임…BD 임원 영입
출범 4년 차를 맞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재무와 수주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조직 개편에 나섰다. 이사회에 CFO를 사내이사로 합류시키며 재무 체력 보강의 신호탄을 쐈다. 뿐만 아니라 최우선 과제인 신규 수주 계약 확보를 위해 대표이사와 손발을 맞췄던 인사들을 사업개발(BD) 조직에 전진 배치했다. ◇강현심 재무부문장 이사회 멤버로, 재무 강화 신호탄
2025-09-09 15:20 김성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SK바이오팜, 흑자전환에 총점 상향…독립성 강화도 주목
SK바이오팜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서는 드물게 글로벌 허가 신약을 통해 이익을 창출한다. 특히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를 허가받고 출시한 지 3년 만에 흑자 전환을 이루며 빠른 속도로 실적을 성장시키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한 SK바이오팜은 내부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부
2025-09-01 14:43 김성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