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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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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CSO 첫 합류 예정, '경영·관리' 중심으로 재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를 경영, 관리 중심으로 재편한다. 대표와 재경본부장(CFO)을 제외하면 주택 또는 플랜트 등 사업본부장이 참여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 안전 및 품질 부문을 책임진 임원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지난해 발생한 붕괴사고 이후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편 및 기능 강화에 방점을 둔 변화로 풀이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2026-03-17 07:00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삼성물산 Free
등기이사 절반 교체 임박, 차기 이사회 의장에도 시선
삼성물산이 등기이사 상당수의 교체를 앞두고 있다. 앞서 사장단 인사를 통해 사내이사 1명의 교체 인선을 확정한 가운데 사외이사 3명의 임기 만료가 임박했다. 사외이사 3명의 경우 필수 교체 대상이며 이사회 의장을 맡은 사외이사가 교체 대상에 포함된 만큼 이사회의 차기 리더십에도 시선이 쏠린다. ◇이사회 내 소위원회 인적 구성 변화는 삼성물산은 사
2026-01-30 08:22 강용규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사회 한 마디가 안전문제 10가지 바꾼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초미의 관심사다. 정부당국이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를 가리켜 엄단하겠다고 밝히고 각종 제재조치를 강구하면서 건설사와 조선사 등 산업재해가 다수 발생하는 업종의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율촌 중대재해센터가 특히 주목받는 배경이다. 검찰 등에서 중대재해 수사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60여명 규모를 갖춘 이 센터는 김경수 변호
2025-09-25 11:08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 변화, 로펌의 해법은 Free
계열사 합병에도 노란봉투법…"경영진 소통 노력 강화해야"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이하 노동조합법) 여파가 상당하다. 연이은 상법 개정 여파보다 노동조합법 개정 충격이 더 세다는 의견도 산업계 안팎에서 나올 정도다. 해당 법률은 아직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다 할 갈등이 빚어지고 있진 않지만 관련 문의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중요 경영 판단에 대해 노조가 개입할
2025-09-22 07:08 이돈섭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건설사는 검사 출신 선호…"각종 규제 대응"
중견 건설사들은 전직 관료 중에서 특히 검사 이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정부 규제 속에서 사업을 영위해야 하는 특성을 감안, 이사회에 형법 소송 등에 대응할 수 있는 법률 전문가를 배치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판단한 결과라는 게 관련업계 관계자들 설명이다. 건설사들은 전직 검사뿐 아니라 경찰 간부 출신과 전직 군 장성에게도 사외이사 커리어
2025-09-11 08:1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