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지방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반세기 넘긴 삼양 동행, 그룹 재무라인 투입
1960년대 후반 정부의 '1도 1은행' 원칙이 발표되며 각 도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자금을 모아 지방은행을 설립했다. 전북은행 역시 전북 기반의 대표 기업인 삼양사를 비롯해 쌍방울, 대한교과서, 호남식품 등의 출자로 1969년 출범했다. 30여년 가까이 함께하던 이들 기업은 외환위기(IMF)를 거치며 하나둘 부도·정리되며 이후 전북은행 주주사 명단에도 잦은
2026-03-19 16:22 김동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LG
지지부진한 주가에도 2대 주주는 더 샀다
영국계 행동주의 펀드로 알려진 실체스터인터내셔널이 LG의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지난 2년간 지분을 2%p가량 늘리며 국민연금을 제치고 2대주주에 올라섰다. 이 기간 LG 주가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LG는 상속 재판 등 지분율이 요동칠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025년 9월 말 기준 LG 주요주주는 구광모 회장(1
2026-01-26 11:37 김태영 기자
Free
BNK금융, 라이프운용 요구 전면 수용…이사회 대대적 개편
BNK금융이 사외이사 주주 추천 제도를 전격 도입한다. 행동주의 펀드인 라이프자산운용이 요구한 이사회 개편안을 전면 받아들이며 주주 추천뿐 아니라 사외이사 과반을 주주 추천 이사로 구성하는 방안에 적극 협조한다. 현재 주주 측 사외이사가 1명 뿐인 점을 고려하면 대대적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금융지주 입장에서는 다소 부담스러운 요구이기도 하지만 금융
2026-01-15 14:50 김영은 기자
전문성 vs 참호 구축…사외이사 선임 딜레마
금융지주 이사회 구성원은 법적으로 독립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 이사회 멤버들의 전문성을 흠잡기는 어렵다. 금융계에 오래 몸담거나 관가에서 업력을 쌓고, 학자로서 관련 연구를 깊게 이어온 이들이다. 전직 금융당국 고위급 임원이나 대형 로펌의 변호사, 회계법인 대표, 관련 학문의 교수들이 주를 이룬다. 금융지주들은 전문성을 독립성의 근거로 자주 활용한
2026-01-12 15:27 허인혜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하위권 전북은행, 경영성과에선 '선방'
전북은행은 평가 대상 은행 중 드물게 경영성과에서 평점 4.0 이상을 획득했다. 광주은행에 이은 2위다. 다른 부문은 개별 금융사의 이사회 활동 수준을 토대로 평가하지만, 경영성과는 업권 내 상대 순위를 반영해 점수를 매긴다. 규모와 수익성 모두 우월한 시중은행을 이기기 쉽지 않은 항목인데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최상위권에 올랐다. 평가개선 프로세스도
2025-06-20 11:11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