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철도"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대우건설, 적자 전환에 경영성과 1점대…정보 공개도 과제
대우건설이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낮은 평점을 받은 영역은 경영성과다. 2025년 대규모 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선 탓에 수익성과 주주 수익, 차입 부담 등 주요 지표가 시장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6개 영역 중 유일하게 1점대 평점에 머물렀다. 정보접근성 영역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1점 이상 밑돌았다. 홈페이지를 통한 이
2026-10-15 14:00 강용규 기자
현대로템, 3개 영역 4점대 약한 견제기능 옥에 티
현대로템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웃도는 평가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52점으로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8.6점 높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참여도, 경영성과, 정보접근성 등 4개 영역에서 평균을 넘어섰다. 이사회가 스스로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점수로 공개한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반면
2026-10-02 07:42 이민우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 출신 영입, 원전 사업 비중 확대
국내 유일의 계측제어시스템(MMIS) DCS(분산제어시스템) 공급 기업 우리기술이 국내 원전 전문가를 이사회에 영입한다. 계측제어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해 원전 사업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하겠단 계획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우리기술은 오는 11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기복 독립이사
2026-10-01 16:44 김지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우원개발 Free
오너 2세 김정민 부회장, 대표이사 등극
토목 전문건설사 우원개발의 2세 승계가 경영권 이전 단계로 접어들었다. 김기영 회장이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장녀 김정민 부회장이 각자대표로 올라섰다. 지난해 말 지분을 넘겨받은 데 이어 대표직까지 이어받으며 김정민 중심의 승계 구도가 뚜렷해졌다. 우원개발은 지난 23일 김기영·김기현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정민·김기현 각자대표 체
2026-09-29 16:00 김인엽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현대로템, ESG 공급망 실사 넘어 우주·수소까지 확장
현대로템이 수소 모빌리티와 우주 기술 등 미래사업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에 포함시키면서 지속가능경영의 외연을 넓혔다. 기존의 방산·철도 사업을 넘어 친환경 모빌리티와 항공우주까지 포트폴리오가 확대되면서 ESG도 이에 맞춰 고도화하는 작업에 돌입했다는 평가다. 특히 현대로템은 단순 평가에 머물던 공급망
2026-07-14 11:25 박완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