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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빙그레, 우수 항목 '정보접근·경영성과' 2개로 증가
1967년 설립된 빙그레는 '메로나·투게더·더위사냥' 등 다양한 스테디셀러 빙과 아이템을 앞세워 관련시장 국내 선두주자로 자리해 있다. 2024년 말 기준 연결 자산총계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고 작년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제출하기 시작했다. 2025년 빙그레의 이사회 면면을 살펴보면 성장하는 기업의 특성이 나타난다. 더불어 확대되는 외연에 맞춰 이
2025-10-17 16:36 최은수 기자
갈길 먼 CJ ENM 이사회…출석률 높였지만 전체 평가는 '아직'
코스닥 상장사 CJ ENM의 지난해 이사회 활동에서 눈에 띄는 개선점은 이사진 참여도가 개선됐다는 점이다. 이사회가 예년에 비해 더 많이 개최됐고 이사진의 이사회 출석률도 높아졌다. 작년 한 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1년 전에 비해 개선되면서 경영성과 항목 점수도 높아진 점도 특기할 만하다. 다만 이사회 구성과 운영 측면에서 미흡한 점을 많이 노출해 전체적으로
2025-10-17 11:10 이돈섭 기자
동아에스티, BSM 관리 효과 반영…육각형은 미완
동아쏘시오그룹 전문 의약품 제조 계열사 동아에스티는 이사회 평가에서 약점을 일부 보완해 육각형 지표 면적을 넓혔다. 올해 이사회 역량 지표(BSM)를 기반으로 이사진 전문성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총점이 상승했다. 다만 고른 육각형 분포를 보이지는 못했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동아에스티는 총점 255점 중 149점을
2025-10-17 11:09 김형락 기자
HS효성, 분할 후 꾸린 '사외이사 중심' 이사회
신설 지주사인 HS효성이 분할 이후 첫 이사회 평가 성적표를 받았다. 사외이사 중심 이사회 구성과 선제적인 감사위원회 설치 등으로 이사회 운영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적극적인 이사회 참여도와 정보접근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만 여전히 이사회 재정비의 과정인 만큼 명문화된 승계정책이나 이사회 평가 체계가 부재한 점은 향후 개선점으로 꼽혔다.
2025-10-17 10:36 홍다원 기자
'또 한번' 개선 LF, 눈에 띄는 '참여도·경영성과'
LF 이사회가 올해 한단계 더 성숙한 이사회 경영을 펼치고 있다. 육각형 모델로 평가한 결과 올해 모든 항목에서 지난해 대비 평가점수를 끌어올렸다. 이사회 운영 전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며 한층 성숙한 경영환경을 갖춘 모습이다. 올해 LF 이사회의 정보접근성은 만점에 가까운 4.5점을 받았다. 참여도와 견제기능도 3점 후반대 점수를 받으며 뚜렷한 개선
2025-10-17 07:16 고설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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