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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지주, 문화계 출신 사외이사 추가 영입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가 사외이사 자리를 하나 늘리면서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인사를 내정했다.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한투지주 이사회는 역대 가장 많은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사외이사들을 보유하게 된다. 한투지주는 최근 들어 문화콘텐츠 업계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적극 기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한투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역량을 강화해 나가려는 포석이 깔려있다
2026-03-23 17:23 김태영 기자
크린토피아 김상영 대표이사, 락앤락 대표이사 내정
크린토피아의 실적개선을 이끈 김상영 대표이사가 락앤락 대표이사로 옮겨간다. JKL파트너스 포트폴리오에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포트폴리오로 이동하는 것이다.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기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점을 어피니티측이 눈여겨 본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사모펀드 업계에 따르면 김상영 크린토피아 전 공동대표(사진)가 락앤락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그는 직
2026-03-09 07:20 김태영 기자
이슈모니터 Free
[영상]협력일까, 휴전일까…'3인 대표' 실험 나선 콜마BNH
콜마비앤에이치가 경영권 분쟁 국면을 마무리하고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출범했습니다. 이승화 사내이사와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세 명이 역할을 나눠 콜마비앤에이치를 경영하기로 했죠. 윤여원 사장이 원톱으로 경영하던 콜마비앤에이치는 왜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할까요. 오늘 콜마비앤에이치를 둘러싼 가족간의 거버넌스 다툼을 따라가
2025-10-30 08:35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사외이사 트랜드 Free
여성 교수 이사회 진입 가속화…전공분야는 다양해져
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전·현직 교수 출신 사외이사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사회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인과 관료 출신 인사 비중이 작아지고 그 빈 자리를 교수 출신들이 채우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10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여성 교수의 금융지주 이사회 진출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theBoard
2025-05-12 14:37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판·검사 출신 '연수원 22기·서울대 법대' 최다
국내 자산규모 상위 20대 기업집단 상장사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전직 판·검사 출신을 전수조사한 결과 30%가 여성이고 서울대 법대 출신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 전원이 사법연수원 출신이었으며 22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법연수원 23기 윤석열 전 대통령 동기는 7명으로 집계됐으며 한동훈 전 장관 동기(27기, 4명)와 우병우 전 민정수석 동
2025-05-12 08:25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