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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Free
카카오에 일상 녹아들 AI 전략 조언 "만능 LLM은 없어"
"모든 걸 다 잘하는 만능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없습니다. 그런 LLM을 개발하려면 엄청난 투자비용을 감당해야 하죠. 카카오는 서비스 특성에 맞는 언어 모델을 취사선택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전략을 구사합니다. 인공지능(AI)에 투자할 때도 투자수익률(ROI)을 고려하고 있죠." 차경진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정보시스템 전공, 비즈
2026-03-10 11:07 김형락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카카오, AI 리스크 전사적 관리…대표가 최종 책임
카카오는 인공지능(AI)을 전사적 리스크 관리대상으로 분류하고 있다. 카카오는 AI 개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윤리적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관리하기 위해 별도의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사외이사진에도 AI와 데이터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을 영입해 AI 관련 의사결정이 사내 전담조직이나 개발 조직에만 국한되지 않도록
2026-02-06 10:45 안정문 기자
'AI 산업 최전선' 네카오, 실무부터 이사회까지 전사적 관리
네이버의 ASF(AI Safety Framework)는 AI 안전과 관련한 사회의 우려를 두 가지로 정의한다. '인간이 AI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면, AI가 악의적으로 활용된다면' 이다. 공상과학 영화와 같은 우려가 근미래로 다가온 만큼 AI 활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IT 기업들도 한 수 앞선 걱정을 대비할 수밖에 없다. 네이
2026-02-05 11:11 허인혜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AI 수익화 전략 이끌 경영진 비교
네이버와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생태계 경쟁이 막을 올렸다. 네이버는 올해 연임한 최수연 대표이사가, 카카오는 조직 쇄신을 마친 정신아 대표이사가 AI 전환을 이끈다. 최 대표는 네이버 주요 서비스에 AI를 도입하고 AI 솔루션을 통합한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을 선보인다. 정 대표는 자체 AI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더불어 카카오톡에 챗GPT를 탑재
2025-11-17 15:14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