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카카오X"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IR Briefing Free
카카오, '실익' 묻는 주주에 "합산가치 오를 것"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앞두고 연 소액주주 간담회에서 "분할하면 주주에게 무슨 이익이 있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재상장 이후 두 회사의 합산 가치가 지금보다 오를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카카오AI는 본업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카카오X는 그동안 조명받지 못한 자회사 실적이 평가받으면서 할인율이 줄어든다는 논리
2026-10-21 12:40 이종현 기자
Free
삼양씨앤씨, 합병 완료…이사회 '3인 체제' 유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해 온 스토리 부문 자회사 합병 작업이 마무리됐다. 통합법인 삼양씨앤씨는 피합병법인들의 주력 사업목적을 그대로 받아 안았지만 이사회는 인원 추가 없이 기존 체제를 유지하며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씨앤씨는 이달 1일 인타임과 필연매니지먼트에 대한 흡수합병 등기를 마쳤다. 이에 따라 인타임과 필연매니지먼
2026-10-20 06:59 서지민 기자
카카오 이사회, 모빌리티 ADR 상장 '일단 반대'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에 제동을 걸었다. 재무적투자자(FI)인 TPG의 투자금 회수를 위한 상장이지만 카카오와 일반주주에게 돌아오는 경제적 이익은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카카오에 유입되는 재원 없이 중복상장에 따른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대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카카오는 "FI의 투자회수 필요성 자체를
2026-09-23 09:01 이종현 기자
이슈 & 보드
카카오모빌 IPO 관건은 카카오...이사회 소통능력 시험대
카카오모빌리티가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채비에 나서면서 모회사 카카오 이사회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사회 산하 주주가치제고위원회를 중심으로 재무적투자자(FI) 투자금 회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회사 카카오는 카카오모빌리티 상장과 관련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중복상장 규제가 본격 시행된 만큼 앞으로 카카오 이사회가 어떤
2026-09-22 08:17 이돈섭 기자
카카오 리스트럭쳐링
카카오X, 지주사 아니라더니 정관엔 '지주사업'
인적분할을 단행하는 카카오가 존속법인이자 향후 투자회사로 기능할 카카오X의 사업목적에 '지주사업'을 추가했다. 인적분할 발표 이후 설명회에서 지주회사 전환 계획이 없다고 공언한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관련 계획이나 가능성이 전무하다면 해당 사업목적을 추가할 필요성이 크지 않은 만큼 카카오X의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카카
2026-08-26 15:27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