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코오롱스페이스웍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코오롱그룹, 관리자보다 사업 책임자 역할
기타비상무이사는 대개 지주사나 대주주가 계열사 이사회에 참여하는 통로로 쓰인다. 그러나 코오롱그룹은 다르다. 상장사에는 거의 없고, 있는 자리도 해당 사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맡고 있다. 코오롱그룹 상장사 5곳 가운데 기타비상무이사를 둔 곳은 코오롱생명과학 한 곳뿐이다. 지주사 코오롱을 비롯해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벌, 코오롱티슈진 어디에도
2026-07-14 14:35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코오롱 Free
지주사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이사회 참석률 '50%'
2년 전 코오롱그룹은 새 전기를 맞았다. 오너 4세인 이규호 부회장이 승진하면서 지주사 코오롱의 전략부문 대표로 역할을 시작했다. 그는 그룹 계열사의 통합,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 부회장은 코오롱과 그 외 3개 계열사에 대한 사내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이 부회장에게는 그룹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쥐어졌다. 하지
2026-02-06 11:10 정지원 기자
그룹 & 보드 Free
코오롱그룹, 이사회 중심엔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그룹은 1954년 이원만 창업주가 설립한 개명상사가 모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일론을 생산하며 국내 섬유산업 성장을 이끌어온 주역이다. 이후 70여년의 세월이 흐르며 현재 재계서열 40위, 48곳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기업집단으로 성장했다. 코오롱그룹 이사회는 한동안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해왔다. 2018년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경영 일선
2024-11-11 07:34 김지효 기자
Board Keyword Free
그룹 자금줄 코오롱, 이사회도 '자금 조달' 초점
코오롱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는 지주사 코오롱이 있다. 코오롱그룹은 2010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며 현재 코오롱을 중심으로 한 지배구조 틀을 구축했다. 코오롱은 이후 자회사에게 유상증자, 자금대여 등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며 그룹의 자금줄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이같은 계열사 지원은 확대되고 있다. 이사회에서도 이같은 기조를 확인할
2024-11-04 08:08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