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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유진그룹 계열 동양, 신규 사외이사 수진 돌란은 누구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이 이색 사외이사를 신규선임했다. 수진 돌란(Sujin Dolan) 사외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동양은 수진 돌란 사외이사를 통해 글로벌콘텐츠 부문의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 수진 돌란 신규 사외이사, 다양한 글로벌 경험 갖춰 동양은 지난달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어준경 사외이사, 수진 돌란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임
2026-04-02 16:50 김태영 기자
Board Change Free
한투지주, 문화계 출신 사외이사 추가 영입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가 사외이사 자리를 하나 늘리면서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인사를 내정했다.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한투지주 이사회는 역대 가장 많은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사외이사들을 보유하게 된다. 한투지주는 최근 들어 문화콘텐츠 업계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적극 기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한투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역량을 강화해 나가려는 포석이 깔려있다
2026-03-23 17:23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은행장 사외이사 다수…금융 전문가에 실무형 배치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의 사외이사진 계보를 보면 사내이사진과 마찬가지로 김남구 회장의 승계 단계마다 인물들이 교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도 일관되게 작용하는 인사코드가 존재한다. 한투지주 역시 기본적으로는 학계 출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만 초기엔 임재수 전 조흥은행장, 김정태 전 국민은행장 등 금융권 고위 임원들이 사외이사
2026-03-13 14:54 김태영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Free
대교, EB로 유동화+보상 활용…주가 대응은 소극적
전체 발행주식의 22% 물량을 자사주로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 상장사 대교가 자사주를 한 주도 소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사주 활용 전략을 짜고 있다. 자사주 보통주를 우선주 공개매수 재원으로 활용하고 남은 물량은 유동화시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자사주를 오래 보유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소각해 주가 부양에 활용하라는 개정 상법 취지와는 거리가
2026-03-13 10:5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