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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리스크, 이사회 역할은 Free
출범 1년 HS효성, 안성훈표 이사회 시선집중
HS효성 상황은 한국앤타이어와 비슷하다. 지난해 효성에서 계열분리해 출범한 HS효성은 재출범 1년여 만에 오너 사법 리스크에 휩싸였다. HS효성 산하 복수의 계열사가 동시다발적으로 IMS모빌리티에 투자를 집행한 것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건희 여사 측 인사가 몸담고 있던 IMS는 투자 유치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다. 조현상 부회장 경영 부 재 가능성이 제기되
2025-07-23 11:33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HS효성 Free
사외이사로 병원장 둔 이유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HS효성은 올해 이사진 변동 없이 출범 2년 차를 맞이한다. 조 부회장은 HS효성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을 관리한다.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을 지낸 의료 분야 전문가도 사외이사로 두고 있다. HS효성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 때 임기가 만료한 이사나 신규로 선임한 이사가 없었다. 지난
2025-05-30 10:53 김형락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주력사업 부진한 HS효성첨단소재, 독립성·다양성 개선 시급
올해 효성그룹에서 독립한 HS효성그룹의 핵심 기업 HS효성첨단소재의 이사회는 개선해야 할 점이 더 많았다. 이사회의 전문성은 잡았으나 독립성과 다양성, 견제 기능, 내부 통제, 평가 개선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점수가 낮은 편이었다. 지난해 현금창출력은 꺾였는데 탄소섬유 생산능력을 키우기 위한 투자가 단행되면서 재무부담이 확대돼 경영성과, 재무건전성 점
2024-11-20 08:16 정명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