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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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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행동주의펀드 명과 암
우호적 행동주의의 등장…주총 앞두고 타협 사례 증가
행동주의펀드 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우호적 행동주의라는 새 양상이 등장했다. 기존에는 기업측과 행동주의펀드측이 피로도 높은 분쟁을 주로 벌였다면 최근에는 주주총회에 앞서 적정선에서 타협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이다. 주로 행동주의펀드들이 요구하는 주주환원 확대 정책에 경영진 및 최대주주가 동의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다만 최근에는 지배구조 개편까지 일부 양
2026-04-07 15:55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흥국생명 Free
사내이사로 '재무통' 아닌 '인사통' 합류한 이유
흥국생명 이사회에 경영지원실장이 합류했다. 흥국생명은 기존에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CFO)이 사내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여하는 구조였다. 지난해 기존 경영기획실장이던 김형표 전무가 대표이사로 내정되고, 후임 경영기획실장으로 임원이 아닌 부장이 선임되면서 누가 이사회에 합류할지를 놓고 관심이 쏠렸다. 임원이 아닌 경우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게 사실상 어렵기 때문
2026-03-30 07:36 조은아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이호진·정몽진, 행동주의 펀드에 다르게 반응한 이유는
같은 행동주의 펀드의 자사주 소각 요구에도 기업들의 대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같은 자사주 소각 요청을 받아도 이를 적극 받아들이는 곳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묵묵답인 곳이 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의 요구에 태광산업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KCC는 대규모 소각 계획을 내놨다. 시장에서는 이 차이를 가른 배경으로 오너의 의지와 실질적
2026-03-19 14:41 이돈섭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신임 사외이사, 추천 경로 넓을수록 출신도 다변화
올해 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 후보 18인의 면면을 분석해보면 추천 경로가 넓을수록 후보들의 전문 영역도 다변화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주주추천과 외부 전문기관 추천을 다양하게 활용한 금융지주는 법률과 회계, 금융, IT와 AI 등 전문 영역이 서로 다른 인물들이 후보군에 들었다. 반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중심으로 후보를 압축한 금융지주들은 상대적으로
2026-03-11 15:30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Free
애경산업, 단독 대표 체제 전환…태광산업 임원 합류
태광그룹 품에 안긴 애경산업 이사회가 전면 개편된다. 먼저 오너가 채동석 부회장이 물러나면서 김상준 전무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아직 인수 초기인 만큼 리더십을 교체하지 않고 기존 경영진에게 힘을 싣기로 했다. 대신 태광산업 인사를 애경산업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정인철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이 태광그룹과 애경산업 간 다리를 놓는 역할을
2026-03-06 11:04 정지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