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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KT 규모 크고 SK·LG, 사내·기타비상무이사 관여 높아
국내 통신 3사 이사회 인원 규모는 KT와 SKT, LG유플러스 순이다. 각 통신사의 이사회 독립성과 독립이사 운영 수준도 규모에 비례하는 상태다. KT가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의 영향력이 가장 낮은 구성을 보유하고 있다. SKT와 LG유플러스는 이와 달리 이사회 규모도 작고 독립이사 비중도 KT 대비 낮았다. KT는 이사회 내 위원회 운영과 독립이
2026-09-15 08:27 이민우 기자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Free
3인 3색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은 전원 법조인
SKT와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선임된 대표이사의 전문 영역이 모두 다르다. 법조인과 기업인, 컨설팅 펌 출신 등 각 대표이사별로 명확한 색깔을 가졌다. 이런 차이는 각 기업의 이사회 구성에도 영향을 주며 통신 3사 간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이사회 의장의 경우 대표이사들의 서로 다른 이력과 달리 법조인 출신으로 통일된 모습이다.
2026-09-11 11:01 이민우 기자
이사회 분석 KC산업
성신양회-제네시스PE, 이사진 '새판짜기'
지배구조 손바뀜 작업이 마무리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모듈러 전문기업 KC산업이 이사진 새판짜기에 나섰다. 지배구조 재편 작업에서 기존 투자자 측 인사들이 일찌감치 빠졌고, KC산업 출신 경영진도 이번에 교체된다. 새로운 최대주주 성신양회와 제네시스PE 인사들로 6인 구성이 꾸려질 예정이다. 10일 KC산업에 따르면 이달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2026-03-10 16:09 김서영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혁신 키워드…최소 1인 기업인 보드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혁신 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그룹 밸류에이션도 레벨업했다. 이같은 혁신을 뒷받침한 건 이사회 멤버의 구성도 한 몫했다. 기업인 출신, 특히 다국적 기업 출신 사외이사를 적극 선임하면서 해외 전략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주요 상장사 이사회에 기업인
2026-03-06 10:49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SK스퀘어 Free
유영상 전 SKT 대표 합류, AI 투자 진용 완성
SK스퀘어가 그룹 인공지능(AI) 전략 책임자를 이사회에 전진 배치했다. 유영상 SK수펙스추구협의회 AI위원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그룹 AI 전략을 총괄하는 인사를 이사회에 포함시켜 계열사 간 전략 연계와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사외이사를 추가 선임해 7인 체제를 구축했다. AI 전략과 재무·투자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며
2026-02-26 08:09 유나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