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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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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사무국 점검 Free
지주사 사무국 설치…계열사 전담조직 구축
포스코홀딩스는 지주사의 조직을 축소 개편하면서도 이사회 사무국을 기존 부문에서 분리해 독립적으로 신설했다. 지주사 외의 계열사들은 이사회 지원 기능을 전략·기획 조직에 맡겼다. 조사 대상 상장 계열사 6곳 가운데 5곳에서 경영기획이나 경영전략 조직이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그룹 이사회 지원체계에는 3인 전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전
2026-09-04 14:50 허인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홀딩스·포스코, 그룹 이사회 시너지 연결고리 양대 축
포스코그룹에서 상장 계열사 간 이사회를 연결하는 기타비상무이사직은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소속 임원이 담당하고 있다.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의 사내이사 2명이 직접 그룹 핵심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퓨처엠에 기타비상무이사로 포진했다. 중소형 상장 계열사에는 지주사 및 모회사의 사업전략 담당 미등기임원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배치했다. theBoard는
2026-08-20 15:13 김동현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내부거래·보수위는 독립이사, 경영위·사추위는 사내이사 강세
우리나라의 대기업과 대표 금융지주들의 이사회 의장은 사내이사가 주를 이뤘지만 소위원회의 리더십은 달랐다. 감사위원회와 내부거래위원회, 보상위원회 등 특히 독립성이 강조된 위원회일 수록 독립이사가 위원장에 선임됐다. 반면 경영위원회에서는 사내이사가 위원장을 맡는 경우가 압도적이었고 사추위는 위원장은 독립이사가 맡지만 구성원에는 사내이사를 포함하는 구조가
2026-08-20 15:01 허인혜 기자
그룹 최대 이사회는 홀딩스…계열 사내이사는 CEO·CFO 체제
포스코홀딩스와 산하 상장 계열사는 이사회 사내이사 구성을 다르게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사내이사진 구성을 그룹 포트폴리오 관리에 방점을 찍은 반면 계열 상장사는 대표이사(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2인의 사내이사진으로 선임했다.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내 최대 규모 이사진을 꾸린 만큼 이사회 내 위원회도 가장 많았다. theBoard는 지
2026-08-20 08:33 김동현 기자
개정상법 대응에 분주…거버넌스로 교육 확대
포스코그룹이 지난해 상법 개정에 맞춰 독립이사에 대한 거버넌스 교육을 강화했다. 개정상법 시행으로 독립이사의 독립성과 감시·견제기능에 책임이 부과되면서 이사회 차원에서 그 대응책으로 거버넌스로 교육을 확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교육횟수를 대폭 늘리면서 거버넌스 교육을 추가했다. theBoard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2026-08-14 15:22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