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한화M"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슈 & 보드
한화M&S, 주주환원 '실탄' 600억 만든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출범 한 달여 만에 주주환원을 위한 재원 마련에 나선다.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6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설립 직후 이익잉여금이 없는 신설 지주사가 향후 배당 등 주주환원에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는 수순이다. 이번 조치는 한화가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 강조
2026-09-09 14:50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한화M&S, 테크·글로벌 전문가 이채원 상무 사내이사로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이사회 구성원이 연초 공개한 명단에서 소폭 변동됐다. 상반기 홍순재 전무가 한화모멘텀 대표로 이동하자 사내이사 한 자리를 테크·글로벌 전문가인 이채원 상무로 대체했다. 인적 구성은 변경됐지만 신설지주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동일하다. 테크와 라이프 부
2026-08-04 12:11 김혜중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