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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대한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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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81개사 외국인 이사 18명…현대차그룹에 40% 몰렸다
국내 대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측면에서 국적은 가장 늦게 열리는 문으로 꼽힌다. 사업 무대가 국경을 넘어도 최고 의사결정기구의 국적 구성은 여전히 국내 중심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유독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독립이사뿐 아니라 최고경영자, 해외 파트너 측 비상근 이사까지 이사회 안에 다양하게 자리잡았다. 사업 확장과 기술 투자, 자
2026-08-14 10:20 고진영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해운 CEO와 PE 파트너…현대글로비스의 외국인 이사들
2025년 말 기준 현대글로비스 이사회에는 외국인 기타비상무이사 2명이 재임하고 있다. 노르웨이 국적의 얀예빈왕 이사와 미국 국적의 타나카 조나단 마샤스웨 이사다. 두 외국인 이사는 주요 주주 및 사업 파트너와 연결된 인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왕 이사는 현대글로비스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어온 윌헬름센의 최고경영자 출신이다. 타나카 이사는 주주 간
2026-08-11 11:08 허인혜 기자
지배구조 분석 오성첨단소재 Free
김두인 대표 등판, 2세 경영 전환점
오성첨단소재 그룹의 2세 승계 구도에 변화가 감지된다. 조경숙 회장의 장남인 김두인 금호에이치티 대표가 핵심 계열사인 오성첨단소재 대표직까지 맡으면서다. 오성첨단소재가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김 대표의 경영 능력도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오성첨단소재는 지난달 26일 이사회에서 김두인 금호에이치티 대표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2026-07-08 09:40 김인엽 기자
산업은행 & 이사회
폴리페서에서 전문가 중심으로…트랜드 변화 뚜렷
산업은행이 경영에 참여한 기업들의 사외이사 면면을 살펴보면 시기별 인선 기조 변화가 드러난다. 산업은행은 공적자금을 투입하거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기업마다 사 외이사 추천을 통해 이사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산업은행이 추천한 사외이사진에는 과거 고위 관료과 정치인 출신이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최근 몇년 사이 전문가 비중이 꾸준히
2026-06-24 08:14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대한해운, 건국대 전 총장을 사내이사로 선임
삼라마이더스(SM) 그룹의 대한해운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신규 사내이사 후보는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이다. 민 전 총장은 학계 중심 이력을 보유한 만큼 사외이사에 가까운 인물이다. 하지만 현재 SM그룹의 학교법인인 동신교육재단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만큼 이를 고려해 사내이사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SM그룹은 올해 동신
2026-06-19 14:58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