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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오너 포진 GS 이사회, 일반주주 권익 반영 '한계'
GS는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을 보인다. LG와 계열분리를 한 뒤 석유화학, 유통 등 기존 사업을 유지했지만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바꾸지 않았다. 이 때문에 GS의 최근 몇년간 PBR은 0.3배 수준을 기록하는 저평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주주 이익을 대변하는 이사회는 그룹 회장이 의장을 맡고 친인척이 비상무이사로 참여하는 전통적인 오너
2025-11-19 08:41 홍다원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GS그룹, 오너가·지주사 C레벨 임원 조력자로 배치
GS그룹은 지주사 C레벨 임원이 주요 계열사 이사회에 기타비상무이사로 들어가 각 계열사 오너 경영인과 전문 경영인을 돕는다. 홍순기 GS 대표이사(부회장), 이태형 GS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는 오너 3세에서 4세로 세대교체를 시작한 시기 그룹 전반을 아우르는 의사 결정을 챙긴다. GS그룹은 오너 3세 형제들이 4촌 경영을 유지하다 4세 경영
2025-02-14 08:23 김형락 기자
오너가 등기이사 점검 Free
허창수 회장 일가 친족경영 철옹성
GS그룹은 국내 주요 재벌그룹에서 총수일가 구성원의 등기이사 등재가 17개사로 가장 많은 곳이다. 총수인 허창수 GS건설 회장의 일가가 여러 계열사 요직에 포진돼 있다. 미등기 임원직까지 포함하면 22개에 이른다. GS가의 공고한 친족경영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그룹 지배력을 허씨 일가에 고도로 집중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오너가 내에서 경영승계와
2024-01-30 08:08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