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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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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Free
허제홍 '오너·대표·의장' 겸임, 지배력 강화 시동
범GS가의 오너 4세 경영인인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이 대표이사로 복귀하며 이사회 지배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5년간 이어온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허 의장 본인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지배력 확보를 위한 정관 개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사회 등기임원의 수를 10인 이하로 상한선을 두고 임기를 이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게 하는 등 허 의장의 지배력
2026-03-09 16:07 김동현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GS건설, 안전책임에 전략 추가…김태진 사내이사 선임
GS건설이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지난해 말 안전 컨트롤타워인 최고안전책임자(CSO) 조직을 CSSO로 전환한 바 있다. 단순 안전관리 역할을 넘어 안전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능을 부여하고 조직의 사내위상까지 높였다는 평가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건설은 내달 24일 본사인 그랑
2026-02-24 10:38 정지원 기자
이사회 분석 GS건설 Free
허창수 회장 사실상 3년 단임제 고수…독립성 확보 효과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상당수 상장사들이 이사회 실질적 기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역할이 중요해지자 이사회에 실질적 권한과 함께 그에 걸맞는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독립성과 전문성을 함께 추구하기 위한 대안으로 GS건설의 '사실상 사외이사 단임제'가
2026-02-20 15:49 이돈섭 기자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GS그룹,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 48곳…이유는
GS그룹은 국내 기업집단 중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가장 많은 곳이다. 고 허만정 창업주 슬하 8형제와 후손들이 GS그룹 경영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고 지주사 지배를 받지 않는 독자 경영도 병행하면서 GS 밑으로 모든 계열사를 편입하지 않았다. 현금흐름이 탄탄한 체제 밖 계열사는 오너가로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GS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2026-01-14 14:26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