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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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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오너 포진 GS 이사회, 일반주주 권익 반영 '한계'
GS는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을 보인다. LG와 계열분리를 한 뒤 석유화학, 유통 등 기존 사업을 유지했지만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바꾸지 않았다. 이 때문에 GS의 최근 몇년간 PBR은 0.3배 수준을 기록하는 저평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주주 이익을 대변하는 이사회는 그룹 회장이 의장을 맡고 친인척이 비상무이사로 참여하는 전통적인 오너
2025-11-19 08:41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GS, 오너도 피할 수 없는 이사회 역량 평가
GS 이사회의 강점은 지배구조 현황 등 회사 의사결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보 접근성 항목에선 평균 5점 만점에 4.3점을 받으며, 6개 이사회 평가 지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이사회의 활동내역이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등 자료를 충실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평가개선 항목도 같은 점
2025-09-01 15:46 조은아 기자
GS, 전년과 '대동소이'한 이사회 운영, 정보 접근성 개선
GS의 정보 접근성이 소폭 개선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이사회와 개별 이사의 활동 내역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와 홈페이지 등에 충실하게 공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경영성과 점수는 지난해보다도 더 떨어졌다. 지난해 경영성과 항목의 점수가 6가지 평가 항목 중 가장 낮았는데 올해 역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전년보다 점수가 낮아진 항
2025-09-01 15:39 조은아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GS그룹, 오너가·지주사 C레벨 임원 조력자로 배치
GS그룹은 지주사 C레벨 임원이 주요 계열사 이사회에 기타비상무이사로 들어가 각 계열사 오너 경영인과 전문 경영인을 돕는다. 홍순기 GS 대표이사(부회장), 이태형 GS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는 오너 3세에서 4세로 세대교체를 시작한 시기 그룹 전반을 아우르는 의사 결정을 챙긴다. GS그룹은 오너 3세 형제들이 4촌 경영을 유지하다 4세 경영
2025-02-14 08:23 김형락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GS, 엄격한 평가로 활동적 이사회 구축
GS 이사회의 최대 강점은 역량 평가다. 1년에 한 번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가 중심이 돼 이사회의 능력을 검증하고 평가 결과를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이사회의 효율성, 성과와 같은 중요 내용은 오너인 허태수 GS 회장을 포함한 모든 이사회 구성원이 평가 대상이다. 역량 평가 내용은 사외이사의 재선임 과정에서 참고 자료로 쓰이고 있다.
2024-10-16 09:02 최현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