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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GS, 공시 재검증으로 평가 체계 구축… 외부 검증 남았다
GS 이사회는 매년 초에 전년도 활동을 평가해 점수를 공개한다. 이사회 활동을 성과와 운영 효율성, 위원회 활동 등으로 나눠 평가한다. 독립이사진도 별도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재선임 결정의 참고자료로 활용 중이다. 독립이사를 평가한 뒤 그 결과를 공개할 뿐 아니라 이를 이사 재선임으로 연결하고 있다. 다만 평가 자체가 이사 스스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다 보
2026-10-15 15:11 김동현 기자
GS, 평가개선만 4점대, 평균 밑돈 이사회
GS 이사회는 독립이사진을 자체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재선임에 활용하는 평가개선 절차를 갖추고 있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이 4점대로 높게 나타난 배경이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5개 영역이 모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쳤다. 경영성과 영역이 평균과 격차가 특히 컸다. 오너가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하는 구조도 과제로 꼽힌다.
2026-10-15 15:10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오너 포진 GS 이사회, 일반주주 권익 반영 '한계'
GS는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을 보인다. LG와 계열분리를 한 뒤 석유화학, 유통 등 기존 사업을 유지했지만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바꾸지 않았다. 이 때문에 GS의 최근 몇년간 PBR은 0.3배 수준을 기록하는 저평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주주 이익을 대변하는 이사회는 그룹 회장이 의장을 맡고 친인척이 비상무이사로 참여하는 전통적인 오너
2025-11-19 08:41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GS, 오너도 피할 수 없는 이사회 역량 평가
GS 이사회의 강점은 지배구조 현황 등 회사 의사결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보 접근성 항목에선 평균 5점 만점에 4.3점을 받으며, 6개 이사회 평가 지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이사회의 활동내역이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등 자료를 충실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평가개선 항목도 같은 점
2025-09-01 15:46 조은아 기자
GS, 전년과 '대동소이'한 이사회 운영, 정보 접근성 개선
GS의 정보 접근성이 소폭 개선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이사회와 개별 이사의 활동 내역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와 홈페이지 등에 충실하게 공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경영성과 점수는 지난해보다도 더 떨어졌다. 지난해 경영성과 항목의 점수가 6가지 평가 항목 중 가장 낮았는데 올해 역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전년보다 점수가 낮아진 항
2025-09-01 15:39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