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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HMM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HMM, 이사회 평가도 CEO 승계정책도 없었다
HMM은 이사회 활동을 점검하고 경영진 교체에 대비하는 장치에서 약점을 드러냈다.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평가하는 제도가 없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도 마련되지 않았다. 평가와 승계의 공백은 영역 점수로 드러났다.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5점 만점에 2.1점으로 HMM의 6개 영역 가운데 가장 낮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2점에 1.1점 못 미
2026-10-02 15:57 조은아 기자
HMM, 이사회 15회 개최 주주환원도 강점
HMM 이사회는 회의 참석과 사전 준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들은 거의 모든 회의에 출석했고 안건 자료는 평균 일주일 전에 받아봤다. 2025년 8월에는 이사회에서 대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해 주주환원도 크게 늘렸다. 참여도는 5점 만점에 4.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8점보다 0.7점 높다. HMM의 6개 영역
2026-10-02 15:53 조은아 기자
HMM, 이사회 참여 활발했지만 평가·견제 평균 이하
HMM 이사회는 자주 모이고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경영진을 견제하고 스스로를 점검하는 장치는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33점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143.4점보다 10.4점 낮다. 6개 영역 가운데 100개사 평균을 웃돈 것은 참여도와 경영성과 2개다. 반면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견제기능은 평균을
2026-10-02 15:48 조은아 기자
그룹 & 보드 Free
현대그룹 이사회, 오너는 무벡스에만...겸직 이사 1명
현대그룹 지배구조는 현대홀딩스컴퍼니-현대엘리베이터-현대무벡스를 주축으로 구성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주사격인 현대홀딩스컴퍼니 최대주주로 그룹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눈에 띄는 부분은 현정은 회장이 지배구조의 하단에 위치한 현대무벡스 이사회에만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그룹 이사회는 계열사간 겸직도 적다. 세 곳의 등기이사 가운데 복수 이
2026-09-18 10:51 감병근 기자
산업은행 & 이사회
출자기업 이사회 구성 최대 변수는 정권 교체
산업은행발 이사회 구성의 변수 중 하나는 정권 교체다. 산업은행 지분 전량을 정부가 보유하고 있다보니 산업은행이 출자기업 이사회에 추천하는 산업은행 출신 사외이사나 외부 전문가 출신 사외이사나 정권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출자기업 이사회 자체적으로 이사회를 구성하는 과정에서도 상당한 제약으로 작용한다는 점은 이사회를 운영하는
2026-07-06 08:3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