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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합류한 보령LNG터미널, GS에너지가 이사회 주도
GS에너지가 보령LNG터미널 이사회 주도권을 확보했다. 보령LNG터미널 합작사인 SK이노베이션이 재무적투자자(FI)에게 지분을 매각한 이후 이뤄진 변화다. GS에너지가 이사회 과반을 확보하면서 FI는 절반 가까운 지분 보유에도 보조적 역할에 그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보령LNG터미널은 2013년 GS에너지와 SK이노베이션에 합병된 SK E&S가
2026-06-15 14:07 감병근 기자
동일인제도 이슈 점검
비슷한 자산 구성, 다른 규제...PEF 시대의 비대칭
국내 자본시장에서 사모펀드(PEF)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게 확대됐다. 이에 조단위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대형 PEF 운용사들이 잇달아 탄생했지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돼 동일인제도의 규율을 받은 사례는 아직까지 IMM인베스트먼트가 유일하다. PEF 운용사와 같은 PEF 전업집단이 동일인제도의 적용 대상에서 벗어난 건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의 결과
2026-06-02 15:17 감병근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QCP그룹, PEF로 쌓아 올린 자산 5조
QCP그룹(옛 큐로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됐다. 계열사 43곳의 합산 자산 규모가 5조원을 넘어선 결과다. QCP그룹의 이번 지정에는 계열사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이하 큐캐피탈)의 영향력이 컸다.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두산건설, 초록뱀미디어 등이 그룹 계열사로 인식되면서 전체 자산 규모가 커졌다. 여기
2026-05-15 14:33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의전 거품 걷은 4대 금융지주, 공시 방식은 차이
4대 금융지주는 국내에서 가장 투명하게 이사회 운영을 하는 기업들로 평가된다. 사외이사에게 제공하는 보수 외 비금전 편익과 관련된 내용도 매년 의무적으로 상세하게 공시한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이 제시된 이후 4대 금융지주는 사외이사에 대한 의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낮췄다. 한때 금융권 전반에서 문제가 됐던 사외이사 사무실, 차량 제공 등이 사라
2026-04-13 14:50 감병근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이 반대한 이사회 멤버 공통점은
올해도 국민연금이 이사회 출석률이 저조한 이사들의 재선임에 잇달아 반대표를 행사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 압박 수위를 높였다. 티케이지휴켐스, STX엔진, 세방전지, 한샘, 세아제강지주 등 5개 기업이 대상이 됐다. 국민연금은 이사 선임 안건 반대의 주요 기준 가운데 하나로 '직전 임기 이사회 참석률 75% 미만'을 적용하고 있다. 이사회는 기업의 핵심
2026-04-09 11:05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