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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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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과점주주 이탈에 이사회 지형 바뀌나
우리금융 이사회 구성에 변화가 예고된다. 과점주주 유진프라이빗에쿼티(유진PE)가 보유 지분 절반을 매도하면서 독립이사(사외이사) 추천권 기준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유진PE 추천으로 이사회에 합류한 김춘수 독립이사의 임기는 내년 3월 만료된다. 앞서 IMM PE도 지분을 분할 매도한 뒤 자사 추천 독립이사 임기 만료 전 잔여 지분을 전량 처분한 바
2026-09-07 07:46 노윤주 기자
SKT AIDC 새판짜기
인적분할 호라이즌, 하이퍼 '닮은 꼴' 이사회
SK브로드밴드가 인적분할해 설립하는 AI데이터센터(DC) 인프라 전문기업 SK호라이즌이 초기 이사회 구성원 내정을 마쳤다. 신임 대표이사로는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이 낙점됐고 겸직이 추진되고 있다. 다른 이사회 멤버로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핵심 임원이 선임될 예정이다. 지난달 설립이 완료된 SK하이퍼와 동일한 경영진이 참여하고 감사도 마찬
2026-09-01 15:15 김경태 기자
지배구조 분석 유니슨 Free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 지배력 더 키운다
명운산업개발이 국내 풍력발전 터빈 제조기업 유니슨에 대한 지배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전환사채(CB)에 대한 보통주 전환청구권 행사를 단행하며 보유 지분을 더욱 늘렸다. 유니슨은 CB 상환 부담을 털어내고 개선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 목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31일 명운산업개발은 제17회 C
2026-09-01 15:13 김서영 기자
메가존클라우드 IPO
이사회 대대적 정비…자산 2조 기준 선제 충족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메가존클라우드가 본격적인 상장을 앞두고 이사회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사내이사진을 정비한 데 이어 투자사 측의 이사회 참여를 대부분 정리했다. 여기에 더해 각 분야의 스타 사외이사를 대거 영입하며 화려한 이사진을 구성했다. 현재 주식정비도 막바지에 다다른 만큼 다음달 예비심사 청구가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
2026-08-26 08:32 최윤신 기자
비그림파워코리아, 지분 매입 행렬 동참
국내 풍력발전 터빈 제조기업 유니슨에 대한 지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관계사 삼해이앤씨를 앞세워 유니슨 주식을 장내 매수한 데 이어 비그림파워코리아(B.Grimm Power Korea)도 지분 매입 행렬에 동참한다. 명운산업개발을 중심으로 한 투자금 수혈로 유니슨의 재무 체력이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비그림파워코리아와의
2026-08-14 09:45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