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KAI"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한화, 견제기능 '최상위권'…평가개선·경영성과 발목
한화 이사회는 경영진을 견제하는 장치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가운데 최상위권 평가를 받았다. 견제기능 평점은 4.7점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100개사 가운데 두 번째로 높다. 다만 이사회 활동을 평가한 기록을 공개하지 않아 평가개선 프로세스가 평균을 크게 밑돌았고 경영성과도 부진했다. 견제기능에서 벌린 격차를 두 영역에서 대부분 내주면서 총
2026-10-07 10:53 조은아 기자
Free
에이아이트릭스, 7년 공백 독립이사 선임 '이사회 재정비'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의료 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가 비어있던 독립이사 자리를 채우며 이사회를 재편했다. 의료 전문가와 법률 전문가를 나란히 영입했다. 상장 예비심사를 앞두고 한국거래소 요구에 맞춰 진행한 지배구조 정비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전자증권 전환도 추진하면서 상장 채비에 나섰다. ◇대학병원 교수·법무법인 대표 선임&helli
2026-09-15 15:39 김찬혁 기자
빅딜 그 이후
리가켐 이사회 장악력 높인 오리온, '3세' 담서원도 등판
오리온 편입 이후 리가켐바이오의 이사회 구성이 크게 바뀌었다. 기존 창업 멤버 중심에서 인수 직후 오리온 측 인사가 대거 합류했다. 올해는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마저 등기임원에서 물러나면서 오리온그룹 현직 임원들이 사내이사 과반을 차지하는 구조로 재편됐다. 사내이사진에 오너 3세인 담서원 오리온 부사장이 포함된 점은 주목할 대목이다. 그룹의 미래 성장
2026-09-10 08:10 김예린 기자
이슈 & 보드 Free
한화M&S, 주주환원 '실탄' 600억 만든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출범 한 달여 만에 주주환원을 위한 재원 마련에 나선다.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6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설립 직후 이익잉여금이 없는 신설 지주사가 향후 배당 등 주주환원에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는 수순이다. 이번 조치는 한화가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 강조
2026-09-09 14:50 조은아 기자
현대비앤지, 성림첨단 1100억 증자로 40% 확보
현대비앤지스틸이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 성림첨단산업의 11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다른 주주에게 배정된 물량 가운데 청약되지 않은 실권주까지 인수해 증자대금 전액을 부담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현대비앤지스틸의 지분율은 40%대로 높아져 경영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단일 법인에 투입한 금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희토류 영구자
2026-09-03 11:1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