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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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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내부 출신 회장 체제에서 안정 찾은 이사회
KB금융지주는 2008년 설립됐다. 황영기 초대 회장이 감독 당국의 징계로 인해 물러나는 등 설립 초기에는 리더십이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리더십의 교체 때마다 사외이사들까지 인맥 논란에 휘말리는 등 이사회의 불안정으로 이어졌다. 내부 출신인 윤종규 회장 체제가 '터닝 포인트'가 됐다. 윤 회장이 대표이사 회장직을 장기집권하
2026-03-31 08:32 강용규 기자
Free
달라진 KB금융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기조
최근 KB금융지주와 함께 자회사들도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하면서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KB금융은 최고재무책임자(CFO)나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인사책임자(CHO) 등 주요 임원을 자회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초 지주 임원진이 일부 교체되며 기타비상무이사 진용 역시 새로 짜였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사외이사를 제
2026-03-31 07:40 조은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까다로운 보험사 회계, 사외이사 견제 역할이 핵심"
사외이사의 역할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책당국의 지배구조 규제 강화와 행동주의 펀드의 공세가 맞물리며 이사회 견제 기능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금융회사처럼 규제 강도가 높은 업권에서는 사외이사 역할에 대한 기대치가 한층 높아진 분위기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거버넌스 선진화 정책을 모색하면서 시장은 금융회사 사외이사 역할과 책임에 더 엄격한 잣대를
2026-03-24 08:39 이돈섭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평균점수 3.17점…주주추천·사외이사 회의·승계 약점
KB손해보험이 이사회 평가 부문인 견제기능에서 1위에 올랐다. 2위와 큰 점수차이로 정상에 오르면서 이사회의 견제기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최하위는 흥국화재다. 여러 항목에서 1점을 받으면서 35점 만점에 절반의 점수밖에 획득하지 못했다. 견제기능은 정보접근성과 함께 5점 만점에 3.1점대,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보험사들은 사외이사만의
2025-06-24 15:25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