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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견제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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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상법 앞둔 전자주총
표준화된 전자투표, 전자주총 인프라는 아직
전자주주총회를 배제하는 직접 출석 정관을 택한 상장사 가운데에는 전자투표 제도를 함께 안내한 기업들도 많았다. 주주는 주총장에 가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었지만 총회 당일 원격으로 출석해 의사진행을 확인하거나 질문하는 길은 정관상 제한됐다. 설명과 질의, 수정안 등 주주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통로는 막힌 셈이다. 전자투표와 전자주총은
2026-07-09 14:35 허인혜 기자
개정 상법 앞둔 전자주총 Free
주총 직접 출석 정관에 못 박은 상장사들
상법 개정에 따른 전자주주총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상장사들이 정관 정비에 나섰다. 일부 기업은 전자주총 개최 가능성을 열어둔 반면 다른 기업들은 주주가 주주총회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는 방식만 허용한다는 내용을 정관에 명문화했다. 전자주총을 당장 개최하지 않는 수준을 넘어 향후 이사회가 원격 출석을 허용할 여지까지 정관으로 제한한 것이다. 같은 상법 개
2026-07-08 08:24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LS에코에너지, '평가개선프로세스' 강점 탈바꿈한 비결은
LS에코에너지가 theBoard 이사회 평가 결과 평가개선프로세스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6개 평가 부문 중 대부분의 영역에서 2점대 평점에 그쳤으나 평가개선프로세스 파트에서 만큼은 3점대 중반을 웃도는 점수를 확보했다. 전년도 평가개선프로세스 부문 점수가 1점대에 그쳤던 것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theBoard 2025 이사
2025-10-02 13:11 최필우 기자
LS에코에너지, '이사회 역량 구성표' 도입 돋보였다
LS에코에너지가 theBoard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점수를 받았다. 총점의 절반 수준을 확보하는 데 그쳤지만 1년새 구성, 견제기능 등 주요 부문에서 개선을 이뤄냈다. 이사회 역량 구성표(BSM)를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지배구조를 갖추기 위한 노력이 평가에 반영됐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2025-09-29 08:40 최필우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LS그룹, 사외이사 절반이 '재무통'… 자본시장 신뢰 방점
LS그룹 상장 계열사 사외이사는 금융·재무와 법률·규제 전문가를 중심으로 꾸려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개 상장사에 재직 중인 사외이사 35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51%)이 금융·재무 전문가에 해당했다. 이는 주요 대기업집단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자본조달이 핵심인 LS그룹의 주요 산업 특성상 재무구조 관리와 투자
2025-04-17 08:25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