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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LX Free
CEO가 이사회의장…사내이사 선임 공통 코드
LX그룹 계열사들 이사회에는 정해진 공식이 있다. 사내이사에는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름을 올린다. 이사회 의장은 꼭 CEO가 맡는다. 지주사 LX홀딩스를 비롯해 상장사인 인터내셔널·하우시스·세미콘에 모두 마찬가지다. 이 가운데 LX홀딩스 노진서 사장과 최성관 상무의 그룹 내 역할에도 이목이 쏠린다.
2026-02-25 14:16 정지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LX그룹 Free
셋방살이 끝낸 LX…관건은 구형모 '리더십'
LX그룹이 새해 시작과 함께 신사옥에 모이면서 광화문 시대를 열었다. 그간 LG 이름이 달린 건물을 세들어 쓰고 있었는데, 계열 분리 5년 만의 홀로서기다. 외형적으로 완전한 분가를 완성한 만큼 시장의 시선은 승계작업으로 쏠린다. 독립의 과도기를 끝내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선 리더십 안정부터 선행될 필요가 있다. 구형모 사장의 행보가 단순한 차
2026-01-22 08:15 고진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LX세미콘, 3개 항목 개선 견제기능·정보접근성 '숙제'
LX세미콘이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보다 향상된 점수를 받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구성 항목의 점수가 올라간 점이 영향을 미쳤다. 특히 이사회가 자체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사외이사 비중 확대나 전문위원회 강화 등
2025-10-13 07:36 노태민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상법 개정 취지 공감하지만 연착륙 해야"
위경우 숙명여자대학교 부총장(미래에셋생명 이사회의장)은 지배구조 연구와 이사회 운영을 연결해 온 거버넌스 전문가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미국 UCLA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대 세계적인 연기금 컨설팅 권위자 앰바시어 박사의 지배구조 서적을 번역 출간하며 국내에 일찌감치 관련 논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해 왔다.
2025-06-25 08:48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