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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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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LX, 기타비상무이사로 촘촘하게 엮은 계열사 이사회
LX그룹은 상장사 3곳과 비상장사 5곳 등 8개의 주요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LX인터내셔널과 LX하우시스, LX세미콘 등 상장사뿐 아니라 LX판토스, LX MMA, LX글라스, LX벤처스, LX MDI 등 비상장 계열사에도 지주사 핵심 임원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한다. 계열사별 사업은 물류와 반도체, 첨단소재, 건축자재, 벤처투자 등으로 다양하지만
2026-07-10 11:39 조은아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삼성·SK·LG 출신 몰린다…코스피 이사회는 'CEO 시장'
코스닥 상장사 이사회가 사업가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코스피 상장사들은 대기업 전문경영인과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를 적극 영입하는 모습이다. 실제 사업 운영 경험을 중시하는 코스닥과 달리 코스피는 경영 경험에 더해 자본시장과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계열사 출신 인사를 다른 대기업이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면서
2026-06-05 14:41 이돈섭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LX Free
CEO가 이사회의장…사내이사 선임 공통 코드
LX그룹 계열사들 이사회에는 정해진 공식이 있다. 사내이사에는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름을 올린다. 이사회 의장은 꼭 CEO가 맡는다. 지주사 LX홀딩스를 비롯해 상장사인 인터내셔널·하우시스·세미콘에 모두 마찬가지다. 이 가운데 LX홀딩스 노진서 사장과 최성관 상무의 그룹 내 역할에도 이목이 쏠린다.
2026-02-25 14:16 정지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LX그룹 Free
셋방살이 끝낸 LX…관건은 구형모 '리더십'
LX그룹이 새해 시작과 함께 신사옥에 모이면서 광화문 시대를 열었다. 그간 LG 이름이 달린 건물을 세들어 쓰고 있었는데, 계열 분리 5년 만의 홀로서기다. 외형적으로 완전한 분가를 완성한 만큼 시장의 시선은 승계작업으로 쏠린다. 독립의 과도기를 끝내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선 리더십 안정부터 선행될 필요가 있다. 구형모 사장의 행보가 단순한 차
2026-01-22 08:15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