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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맥쿼리, 사내이사 활용한 소규모 이사회 운영
맥쿼리자산운용 PE투자본부(이하 맥쿼리PE)는 국내 투자 경험이 많은 해외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손꼽힌다.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도 국내 여건에 맞게끔 운영하는 모습이다. 경영 전문가인 사내이사와 투자 인력인 기타비상무이사로 소규모 이사회를 꾸려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맥쿼리PE가 국내 PEF 투자를 본격화한 건 2005년으로 거슬
2026-02-12 15:13 감병근 기자
피플 & 보드 Free
모건스탠리PE 새 리더 최근우 전무, 포트폴리오 이사회 역할 확대
모건스탠리프라이빗에쿼티(이하 모건스탠리PE)를 장기간 이끈 정회훈 대표 후임으로 최근우 전무가 낙점됐다. 모건스탠리PE 포트폴리오 기업인 스킨이데아, 라이프앤바이오 이사회에서도 최 전무가 기타비상무이사로서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정회훈 대표는 지난달 말에 모건스탠리PE 사직 절차를 완료했다. 하우스를 20여년 간 이끈
2026-02-06 10:57 감병근 기자
'성장 조력자' IMM인베, 기존 경영진과 동행 지속
IMM인베스트먼트는 벤처캐피털(VC)과 사모펀드(PEF)를 아우르는 폭넓은 투자 스펙트럼을 보유하고 있다. 단계 별로 적절한 투자를 추진해 국내 기업 성장의 조력자 이미지도 굳혔다. IMM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 기업의 이사회 운영방식을 살펴봐도 기존 경영자와 협업을 통해 도우미 역할에 충실한 모습이 나타난다는 평가다. IMM인베스트먼트의 투자 부문은
2026-02-05 13:32 감병근 기자
'한국 적응' 해외 PE, 사내이사 포함 유연한 이사회 운영
국내 투자 기간이 긴 해외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 운영에서 정형화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두고 핵심 투자 인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 운영을 주도하는 형태다. 이는 감독과 경영을 완전히 분리하는 PEF 운용사의 전통적 집행임원제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소수의 핵심 투자 인력이 복수의 기타비상무이사
2026-01-22 14:21 감병근 기자
EQT, 해외 산업전문가 SK쉴더스 사외이사로 적극 활용
EQT파트너스는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 계열의 유럽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다. 2023년 SK쉴더스 인수를 시작으로 리에나(옛 KJ환경), 더존비즈온 인수 등을 통해 국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EQT파트너스는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를 외부 인력이 포함된 산업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투자 인력이 주축이 되는 다른 PEF 운용사와 구분되는 특징
2026-01-21 15:20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