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2025 이사회 평가"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KT 이사회 리빌딩 Free
사외이사 셀프 평가 도마…평가 개선이 관건
지난해 해킹 사태 이후 KT 이사회를 향한 시장과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는 '결정 과정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견제를 받아들이라'로 요약된다. 소유 분산 기업 이사회가 선임 당시 정당성만으로는 신뢰를 유지할 수 없다는 점이 드러났다. 적절한 사외이사 평가 체계 수립과 외부 소통 정례화가 과제로 남아 있다. KT 이사회는 지난 9일 다음 달 정기 주주
2026-02-13 11:20 김형락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한화 밸류업과 지배구조 개선 목표
코스피 지수가 5000을 넘어서는 고공행진 중이다. 이 과정에서 밸류업 프로그램의 기여도를 무시할 수 없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으로 밸류업에 동참한 코스피 상장사는 130곳으로 이들의 합산 시가총액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을 웃돈다. 한화그룹의 지주사 격인 한화도 최근 테크·라이프부문의 인적분할안과 함께 밸류업 계획을 발표했다
2026-01-23 07:57 강용규 기자
HD현대의 이사회 미니멀리즘
이사회의 적정 인원은 통상 7~10명 내외로 거론된다. 이 정도의 규모를 갖춘 뒤 사외이사의 독립성 보장과 수적 우위를 통해 사내이사에 대한 사외이사의 견제력까지 확보됐을 때 효과적인 이사회 중심 경영이 가능해진다고 평가된다. HD현대그룹의 이사회는 이에 미달하는 부분이 있다. 지주사 HD현대는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3명의 5인 이사회 체제를 구성
2025-12-23 07:57 강용규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금호석화 총점대비 구성 탄탄, KT는 1점차로 2위
이번 이사회 평가의 구성 부문에서는 총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들이 선전하는 현상이 눈에 띈다.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곳은 금호석유화학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총점이 170점대이지만 총점 200점이 넘는 기업들을 제치고 구성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그 밖 상위권 기업들 가운데에도 포스코홀딩스와 한진칼, 롯데지주, 대한항공 등이 총점대비 높은 구성 점
2025-11-03 08:48 안정문 기자
'톱30'에 이름없는 GS·CJ그룹…2년째 상위권 진입 실패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GS그룹과 CJ그룹은 단 한 곳의 계열사도 30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 GS그룹은 일부 계열사를 중심으로 개선의 조짐을 보이긴 했으나 지주사 성적이 아쉬웠고, CJ그룹은 '평가 개선 프로세스'에서 약점이 두드러졌다. 이번 평가는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구성 △참여도 △견제 기능
2025-10-31 14:53 고진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