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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BGF리테일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BGF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구성
뉴스
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미대응 대기업 16곳, 복수 계열사 미달도 다수
개정 상법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채우지 못한 대기업집단 상장사는 40곳이다. 이들을 대기업집단별로 묶어보면 계열사 중 1곳도 관련 대응에 나서지 않은 대기업집단이 16곳에 이른다. 미대응 대기업집단 가운데 해당 계열사 수가 가장 많은 곳은 KG그룹이다. 이밖에 포스코, CJ, 세아, 삼양, BGF 등도 복수 계열사가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맞추
2026-07-13 14:51 감병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BGF리테일, 경영성과에 가려진 본원적 경쟁력 강화
BGF리테일의 이사회 평가점수가 1년 새 소폭 낮아졌다. 그러나 실적 영향으로 점수가 하락한 경영성과 지표를 제외하면 평가 지표들 전반적으로 점수가 높아지는 등 이사회의 본원적 경쟁력은 오히려 강력해졌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BGF리테일은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 255점 중 174점을 획득했다. 전년 대비 3점 하락한
2025-10-01 14:16 강용규 기자
BGF, 이사회 구성 ‘낙제’…독립성 한계
지주사 BGF의 올해 이사회 평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구성 측면의 취약성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외이사 중심의 위원회 운영 등 형식적 독립성은 갖췄지만 이사회 규모 축소와 대표이사 의장 겸직이 부정적 평가를 받았다. theBoard는 '2025 이사회 평가'를 위해 자체평가 툴을 제작했다. 기준은 올해 5월 발표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지난해
2025-10-01 09:29 이채원 기자
Board Change Free
삼성화재, 구영민 부사장 사내이사로 'CFO 출신만 2명'
삼성화재가 작년 임원인사를 통해 경영지원실장으로 선임된 구영민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면서 '삼성화재 CFO=사내이사' 공식을 계속 이어갔다. 더불어 3명뿐인 사내이사에 CFO 출신만 2명이 자리하면서 CFO가 조직 내 2인자라는 점을 다시금 확인했다. 주주총회를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인 박성연 사외이사도 연임하면서 전과 같은 7인 이사회
2025-03-19 11:24 최은수 기자
사외이사 뉴페이스 Free
대학교수 강세 여전하지만 경영 전문성 선호 '뚜렷'
이달 중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주요 기업들은 이번에도 전·현직 대학교수를 대거 사외이사 후보에 올렸다. 서울대를 포함해 연세대와 고려대 등 서울 소재 주요 종합대학 경영대 교수의 강세가 여전히 도드라졌다. 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 비중이 크게 높아진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현직 대학교수로 활동하면서 기업 경영 경험을 가진 사외이사 후보들도
2025-03-05 07:5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