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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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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횟수 상위 SK·현대차, 교육 방식은 갈렸다
독립이사 교육은 대기업집단마다 운영 방식이 구분됐다. SK, 현대자동차그룹은 횟수 기준으로 상위권을 형성한 공통점이 있었지만 교육 운영 방식에서는 상당한 차이점이 있었다. SK그룹은 계열사 개별 교육에 그룹 차원의 공통 프로그램까지 얹어 내부 교육에 무게를 둔 방식을 활용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상대적으로 외부 전문기관 활용도가 높았다. 두 대기업집단
2026-07-24 14:38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교보증권, 금감원 부원장보 출신 강영구 사외이사 영입
교보증권이 8월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외이사 한 명을 충원한다. 지난 3월 정기 주총에서 5명이던 사외이사가 4명으로 줄어든 지 다섯 달 만이다. 최근 몇 년간 교보증권은 사내이사는 2명으로 유지하면서 사외이사를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충원으로 기존 이사회 강화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새 사외이사 후보로는 강영구 전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낙점
2026-07-20 11:14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네이버클라우드
줄어든 사내이사, 모회사 입김 강화
네이버클라우드가 이사회 규모를 5인에서 4인으로 축소했다. 사내이사 수를 기존 4명에서 2명으로 줄인 반면 모회사의 C레벨 임원이 맡는 기타비상무이사 수는 1명에서 2명으로 늘렸다. 자회사와 모회사 임원의 비율을 동률로 맞췄다. AI와 GPU 사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사회 구성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
2026-06-24 08:45 최현서 기자
케이카, KG 체제로 이사회 전면 개편 추진
케이카가 이사회 전면 개편을 추진한다. 최대주주가 기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에서 KG그룹으로 바뀌는 것에 따른 변화다. KG그룹 인사들이 이사회 주도권을 확보하는 가운데 사외이사에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포함된 부분이 눈길을 끈다. 케이카는 내달 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구성원을 대부분 교체하는 안건을 의결한다. 확정된 안건은 현
2026-06-23 14:58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iM금융지주
BSM 내 IT·디지털 역량 공백 해소
iM금융지주가 올해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과 추가 역량을 빠짐 없이 갖춘 이사회를 꾸렸다. 이사회 규모를 키우며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덕분이다.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수준 제고는 과제로 남아 있다. iM금융지주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구성한 이사회가 BSM 필수 역량
2026-06-18 07:4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