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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협력일까, 휴전일까…'3인 대표' 실험 나선 콜마BNH
콜마비앤에이치가 경영권 분쟁 국면을 마무리하고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출범했습니다. 이승화 사내이사와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세 명이 역할을 나눠 콜마비앤에이치를 경영하기로 했죠. 윤여원 사장이 원톱으로 경영하던 콜마비앤에이치는 왜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할까요. 오늘 콜마비앤에이치를 둘러싼 가족간의 거버넌스 다툼을 따라가
2025-10-30 08:35 허인혜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CJ, 전직 관료 세대교체 시동…전 정부 장·차관 등용문
CJ그룹은 윤석열 정부 장·차관 출신 인사를 최근 2년 사이 집중 영입하고 있다. 삼성그룹과 롯데그룹 등 타 그룹의 경우 시차를 두고 과거 정부 출신 인사를 기용하고 있는 점과 구별된다. 전직 판·검사 출신 인사와 산업부 및 금융당국 출신 인사 비중이 다른 그룹에 비해 낮은 점도 차이점 중 하나다. 특정 정권 인사를 선호한다고 간주하긴 어렵지만 이사 후보의
2025-09-03 09:17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CJ그룹, 사외이사 법률·규제 전문가 80% 육박 ‘왜’
CJ그룹의 사외이사 전문성은 법률·규제 분야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CJ그룹 상장사 9곳의 사외이사 28명을 분석한 결과 법률·규제 전문가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직업군 역시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돼 기업경영 경험이나 ESG 역량 등 이사회 다양성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였다. ◇사외이사 직업군,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 t
2025-04-10 11:06 김지효 기자
Board Change Free
CJ프레시웨이, '예산 전문가' 안일환 전 기재부 차관 영입
식자재 유통·푸드 서비스(단체 급식) 기업 CJ프레시웨이가 이사회의 재무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에서 예산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안일환 전 기재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정 운영을 조언해 줄 외부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오는 28일 정기 주주총회에 사내이사 2명
2025-03-12 16:00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Free
CJ그룹, 여전한 ‘전직 관료’ 사외이사 선호
전직 관료는 교수와 함께 사외이사로 선호되는 대표적인 직업군이다. 그 중에서도 CJ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전직 관료를 선호하는 모습이다. 그룹 상장사 9곳 사외이사 27명 가운데 62.9%가 관료 출신이었다. 몸담았던 정부 기관은 다양했지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 금융관련 기관 출신들을 기용한 사례가 많았다. theBoard가
2025-03-11 10:59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