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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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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Free
후속 시밀러 허가에 힘준다, CMC 책임자 사내이사 선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제조·품질(CMC) 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후속 바이오시밀러의 미국·유럽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하는 가운데 개발 현장 전문성을 이사회에 직접 연결하는 인적 보강이다. 새로 합류한 인물은 닐 오코너(Neil O’Connor) 박사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에서 주요 개발 프로그램의 CMC와 분석
2026-10-01 08:23 이재혁 기자
와이바이오, R&D 실무라인 이사회 전면에 '임상 속도'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대표이사 교체와 동시에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장우익 전 각자대표가 대표직과 함께 사내이사까지 내려놓는다. 연구개발(R&D)을 담당하던 임원이 대표이사로 올라오는 한편 그 아래 실무 책임자도 사내이사로 합류했다. 항체 플랫폼 구축과 공동연구, 기술이전을 주도해온 인물과 함께 CMC, 본임상을 맡아온 인물까지 이사회에 합
2026-07-07 15:40 이재혁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캐피탈 Free
사외이사진 '3→4인' 체제로 확대, AI 전문가 보강
우리금융캐피탈이 기존 3인이던 사외이사진을 4인 체제로 확대했다. 그룹 자회사 편입 직후에는 5인 체제를 유지했으나 2022년 4인으로 축소된 바 있다. 이후 사외이사 추가 사임에도 충원 없이 2024년부터 3인 체제가 이어졌었다. 이번 사외이사진 보강은 이사회 견제 기능을 보완하면서 중장기 사업 전략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신
2026-04-30 14:01 김경찬 기자
Free
비보존 제약, 어나프라주 영업 '총력' 경영진·이사회 개편
작년 38호 국내 신약 '어나프라주' 출시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을 겪은 비보존 제약이 반등을 위한 경영진 및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신제품 마케팅과 글로벌 사업 등을 위해 영입했던 인사들이 회사를 떠나고 신규 인사들을 통해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이사회도 개편했다. 오너 이두현 비보존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사임하면서 실무 중심의 독립 경
2026-04-07 08:22 이기욱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펩트론, 위원회 '견제' 미흡…경영성과 '실적 입증' 관건
최근 1년 새 주가 급등으로 시가총액 7조원 규모로 성장한 펩트론은 달라진 체급과는 맞지 않게 이사회 구성 등 기능성 측면에선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사회 내 소위원회 부재로 이사회의 견제기능이 부족하다는 평가다. 평가 지표 중 최고점을 받은 경영성과 부문에서도 아쉬움은 남았다. 주가 연계 항목을 제외한 실적과 연계된 매출, 영업이익
2025-09-01 14:42 한태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