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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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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KCC글라스 Free
법률 공백 메운다, 현대차그룹 비중은 축소
KCC글라스가 사외이사 진용을 재편하며 이사회 전문성 보강에 나선다. 올해로 6년 임기를 마치는 이승하, 김한수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경영·법률 전문가를 각각 선임한다. 특히 그간 이사회 내에 부재했던 변호사 출신을 영입해 법률 전문성을 보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KCC글라스의 사외이사직은 현대차그룹 출신과 재무 전문가들이 차지해왔다.
2026-02-19 08:23 안정문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KCC글라스 접근성 개선…수익성 악화로 경영성과 감점
KCC글라스가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지난해 평가보다 4점 오른 총점 134점을 획득했다. 접근성과 참여도 등에서 총 9점이 개선됐지만, 경영성과 등에서 감점이 발생하며 점수 상승 폭이 작았다. 지난해 2점 초반대 점수를 받았던 구성과 평가개선프로세스에서도 점수 변동이 없었다. 이사회 규모나 오너의 이사회 의장직 겸직, 이사회 평가 부재 등이 개선되
2025-10-02 12:03 이시온 기자
다시 ESG, 이사회 역할은 Free
ESG위원회 위원장에 '여성 교수' 인기…'ESG 민감도 높아'
상장사 이사회에서 ESG 정책을 총괄하는 ESG위원회는 어떤 이사들이 주도하고 있을까. 외부 의결권 자문사 ESG 등급이 높은 대형 상장사 중심으로 ESG위원회 위원장 면면을 분석한 결과 상당수 기업들이 대학교수 출신 여성 사외이사에게 위원장 자리를 내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기업 ESG 활동에 대해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교수 직업 특성 상
2025-07-10 10:04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KCC글라스, 현대차그룹 경력 선호…성별 다양성은 미충족
KCC글라스가 현대자동차그룹 출신 임원 위주인 사외이사 구성을 유지한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끝나는 김영근 전 현대엔지니어링 구매사업부 전무 빈 자리를 성승용 전 현대글로비스 중국 권역 총괄법인장(전무)이 채운다. 이번 주총에 여성 사외이사 후보를 올리지 않아 성별 다양성은 충족하지 못했다. KCC글라스는 자본시장법상 여성 사외이사를 의무적으로
2025-02-25 08:51 김형락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Free
자산 '13조' KCC, 거버넌스는 200위권 '부진'
자산총계 13조원이 넘는 KCC가 덩치에 비해 이사회 평가에선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IS동서, 포스코스틸리온 등 동수를 기록한 업체들보다 외형이 컸지만 내부경영에서 문제점들이 보였다. 이사회 구성과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프로세스, 경영성과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가 실시한 '2024 이사회 평가
2025-01-09 08:03 박기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