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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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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혁신 키워드…최소 1인 기업인 보드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혁신 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그룹 밸류에이션도 레벨업했다. 이같은 혁신을 뒷받침한 건 이사회 멤버의 구성도 한 몫했다. 기업인 출신, 특히 다국적 기업 출신 사외이사를 적극 선임하면서 해외 전략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주요 상장사 이사회에 기업인
2026-03-06 10:49 김형락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LG CNS, 산업공학 전문가 배치…지배구조 첫 단추는 AI
LG CNS는 산업공학 분야 전문가이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와 협업해 국가 차원의 산업 전략을 수립해온 인물을 이사회에 배치했다. 이성주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다. LG CNS가 LG AI연구원의 일환으로 국가대표 AI 선발에 참여하는 등 정부 주관의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만큼 관련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거버넌스 최상단에 선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26 15:47 허인혜 기자
고객 거버넌스 떠안은 SI…AI 통제 능력이 경쟁력
대형 SI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은 내부 업무 효율화나 기술 시연 단계를 넘어 고객사의 핵심 업무와 통제 체계로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금융·공공·제조 등 고영향 영역에 AI를 설계·구축·운영하는 만큼 SI기업에게 AI 거버넌스는 윤리 선언이나 내부 규범의 문제가 아니라 납품 가능한 관리 역량으로 인식된다. 국내 대형 SI 4사는 공통적으로 이사회
2026-02-11 07:49 안정문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LG유플러스, AI 리스크관리 체계화…이사회 전문성 아쉬워
통신업계의 AI 경쟁이 서비스 고도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거버넌스의 성격도 갈리고 있다. AI 전략과 사업 확장을 전면에 내세운 사업형 거버넌스가 있는 반면 기술 리스크 관리와 통제를 먼저 구조화하는 접근도 있다. LG유플러스는 후자에 가깝다. LG유플러스는 AI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으면서 거버넌스의 출발점을 그룹 표준에 두고 있다. AI 사업을
2026-02-02 09:54 안정문 기자
Board Change Free
LG CNS, ‘6년 동행’ 맥쿼리 빠진 이사회 구성 임박
LG CNS와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의 6년 동행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맥쿼리가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면서 조만간 김용환 맥쿼리 대표도 LG CNS 이사회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물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맥쿼리는 28일 LG CNS 지분 8.3%를 약 5600억원에 블록딜로 처분했다. 이번 블록딜로 맥쿼리는 LG CNS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
2026-01-29 15:06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