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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농협손해보험
10인에서 11인 체제로 확대
NH농협손해보험이 ESG금융과 지배구조 분야 전문가인 서근수 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강도수 비상임이사의 후임으로는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을 발탁했다. 신규 인사를 마치면서 전체 이사진은 기존 10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사외이사를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린 데 있다. 보험과 회계, 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짜인 사외이사진에
2026-06-30 14:17 정태현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손해보험 Free
보험 전문성·이해 부족 조합장 선임 관행 되풀이
NH농협손해보험이 농협 조합장 출신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관행을 이어갔다. 윤국한 서안성농협조합장(사진)이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농협손보의 비상임이사는 4명으로 늘었다. 이 중 3명이 보험업 전문성과 이해가 부족한 조합장이다. 농협금융계열사의 등기이사로 농협 조합장을 선임하는 문제는 지속적인 논란이 돼왔다. 앞서 금융감독원도 조합장 출신 이
2026-05-04 09:30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농협손보, 보험 CEO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 수혈
NH농협손해보험이 빅데이터 통계 권위자인 이영섭 동국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금융지주 차원에서 드라이브를 거는 초개인화 마케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선캠프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만큼 정부와의 커뮤니케이션 브리지 역할도 기대해 볼만하다. 농협손보가 올해 들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매진하는 모습이다. 상반기 보험업에 능통한
2025-09-10 07:47 정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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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이사회 주도 내부통제 시스템 진화
내부통제 강화가 증권사 등 금융투자업계의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최근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담할 별도 조직을 신설하며 감독 기능을 강화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증권사의 내부통제 강화가 금융산업의 신뢰 회복을 위한 기반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의 전제조건으로 자리잡았다는 의미다. 서은숙 상명대학교 교수(사진)는 NH투자증권 사외이사로서 감사
2025-09-09 15:28 이지혜 기자
농협생명, 비상무이사 조합장 교체…상근감사 선임 지연
NH농협생명보험이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를 지역농협 조합장 중심으로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임기 만료로 비상무이사를 퇴임한 한승준 석곡농협 조합장 자리에 백성익 효돈농협 조합장을 영입했다. 비상무이사 3명 중 2명이 조합장이다. 이종욱 전 이사의 퇴임으로 생긴 상근감사위원 자리는 대행 체제로 운용하고 있다. 차기 상근감사를 선임할 때까지 농협생명 감사
2025-08-08 15:21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