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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에 강신명 전 경찰청장, '적격성' 논란 도마
NH저축은행이 신임 사외이사로 강신명 전 경찰청장을 선임했다. 강 전 청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형을 선고받은 이력이 있어 선임을 둘러싼 적격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후 특별사면으로 복권됐지만 과거 이력이 이사회 독립성과 윤리성 측면에서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NH저축은행은 관련 법령상 사외이사 요건을 충족한 선임이라는 입장이다. NH저축은행
2026-05-08 07:37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농협은행 Free
비상임이사 공석, 조합장 출신이 채웠다
공석이 된 농협은행의 비상임이사 자리가 김광수 일동농협 조합장(사진)에게 돌아갔다. 농협은행의 비상임이사 2명 중 1명은 관행적으로 현직 조합장 인사가 맡아왔다. 김광수 조합장은 은행 이사회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대한 권한을 행사할 전망이다.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를 선임하는 것은 농협은행 뿐만이 아니다. 농협금융지주를 비롯해 금융
2025-07-08 08:00 김영은 기자
김장섭 체제 첫 이사진 구성 마무리…변폭 최소화
NH저축은행이 김장섭 대표 체제에서의 첫 이사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사외이사와 비상임이사를 각 1명씩 신규 선임하며 변동폭을 최소화했다. 1년 만에 대표이사가 교체된 만큼 이사회의 경영 안정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NH저축은행의 이사회는 농협 출신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장섭 대표를 제외한 6명의 이사 중 3명이 전·현직 농협인이
2025-06-19 07:28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