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ciso"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롯데캐피탈, 책무구조도 도입에 CRO·CISO 분리 선임
롯데캐피탈이 위험관리책임자(CRO)를 새롭게 선임했다. 이번 책무구조도 도입에 따라 기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와의 겸임 체제를 해소했다. 리스크 관리와 정보보호 기능을 분리해 각 본부별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명확해진 책무 구조 아래 각 부문은 실질적인 책임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롯데캐피탈의 내부통제 역량을 한층
2026-07-07 07:53 김경찬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삼성카드, '모니모 올인·IT 투자 확대' 투트랙 전략
삼성카드가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디지털 혁신과 정보보호를 양대 축으로 내세웠다. 삼성카드는 삼성 금융 계열사들과 함께 매년 1000억원대 자금을 투입하며 통합 플랫폼 모니모 중심으로 비즈니스 체질을 바꾸고 있다. 기존 디지털혁신실 산하 조직을 모니모본부로 격상하고 자체 앱까지 종료하는 배수진을 쳤지만 은행계 카드앱과의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 경쟁과
2026-07-06 14:50 김보겸 기자
이사회 분석 iM금융지주
BSM 내 IT·디지털 역량 공백 해소
iM금융지주가 올해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과 추가 역량을 빠짐 없이 갖춘 이사회를 꾸렸다. 이사회 규모를 키우며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덕분이다.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수준 제고는 과제로 남아 있다. iM금융지주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구성한 이사회가 BSM 필수 역량
2026-06-18 07:42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신영증권
신영증권 이사회 재편, 다양성·정보보안 역량 강화
신영증권이 이사진을 재편한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의 빈자리를 김대일 사장이 메우고 사외이사도 2명 신규 선임한다. 이를 통해 신영증권은 이사회 내 성별 다양성과 정보보안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신영증권은 그간 금융위원회와 정부기관 출신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꾸준히 기용해왔다. 이번에 선임되는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부교수 역시 이러한
2026-05-29 07:25 안정문 기자
Free
iM금융,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iM금융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는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를 반영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iM금융은 기관 주주로부터 추천을 받는 지방 금융지주와 달리 소액 개인주주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모두 금융, IT 분야에서
2026-03-26 16:57 노윤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