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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SK하이닉스 Free
사외이사 합류한 고승범 전 위원장 '의장 유력'
SK하이닉스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이사회 의장을 선출한다. 기존에 의장을 맡던 한애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퇴임하기 때문이다. 그는 상법상 정해진 6년의 임기를 채워 물러나게 됐다. 신임 의장으로는 금융 전문가가 유력하다. 사외이사로 새롭게 합류할 고승범
2026-03-10 11:10 김경태기자
포스트 곽노정 경쟁구도 서막 '안현 vs 차선용'
초호황기를 지나고 있는 SK하이닉스가 미래 대비에 나선다.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에 더해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 육성에 돌입한 상태다. 같은 맥락에서 이사회 재편을 단행한다. SK하이닉스는 내달 25일 경기 이천사업장에서 '제7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요 안건 중 가
2026-02-26 15:40 김도현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그룹차원 '관리·소통' 창구
SK하이닉스는 SK그룹 내 핵심 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다.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하며 기술력과 시장 지위를 통해 그룹의 미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쌓은 경영 커리어의 최대 성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이사회엔 항상 적어도 한 명의 그
2025-05-26 07:43 김현정기자
유연한 사내이사 배치, 위기 극복 전략의 핵심 코드
SK하이닉스는 특정한 원칙보다는 그때 그때 기업이 처한 상황과 전략적 필요에 따라 사내이사를 유연하게 구성하는 특성을 보인다. 초기 SK의 문화를 이식한 김준호 전 사장, 불황기를 헤쳐 나갈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주도했던 오종훈 전 부사장, 솔리다임(구 인텔 낸드사업부)의 안착을 이끈
2025-05-21 15:46 김현정기자
사내이사 구성에서 본 기술과 경영의 균형추
SK하이닉스의 사내이사 활용법 중 하나는 미래 CEO 후보를 위한 등용문으로 삼는 방식이다. 박성욱 전 부회장과 이석희 전 사장 등이 사내이사에서 대표이사로 발돋움한 사례에서 보듯이 사내이사는 CEO의 리더십을 미리 검증하는 무대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 밖에 기술전문성을 가진 대
2025-05-21 13:00 김현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