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김현수"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Free
이사회에 막힌 SNT, 스맥 주총 후 ‘전략 재검토’
스맥 경영권 분쟁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일단락됐다. 승패를 가른 것은 표 대결이 아닌 안건 설계였다. SNT홀딩스는 지분 우위를 확보하고도 이사회 진입에 실패했다. 이번 사례는 지분 경쟁과 별개로 이사회 지배력이 승패를 좌우한 전형적 사례로 꼽힌다. 기존 경영진은 이사회 권한을 기반으로 주총 결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냈다. SNT홀딩스 측은 결과에 사실상
2026-04-02 07:38 임효진 기자
주총 안건 리뷰 Free
HL만도, 8년 만에 부결 안건 나온 이유는
HL만도 주주총회에서 8년 만에 부결 안건이 나왔다. 미등기 임원 인사권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는 조항을 정관에 신설하는 안건이 주총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주사 HL홀딩스가 보유한 HL만도 지분이 33% 아래라 특별 결의 요건을 충족하려면 다른 주주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HL만도는 지난달 26일 정기 주총에 올라온 4개 안건 중 하나가 부결됐다. 각각
2025-04-03 11:07 김형락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오너 경영' 파미셀, 이사회 투명성 '언제쯤'
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상용화한 1세대 바이오기업이다. 창업주인 김현수 회장의 경영 아래 7년 연속 흑자가도를 달리고 있다. 바이오기업 특성상 매년 막대한 연구개발비를 지출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다. 하지만 창업주 중심 이사회는 투명성과 독립성 측면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다. ◇파미셀 이사회, 5점 만점에 1.91점
2024-12-10 07:57 황선중 기자
이슈 & 보드 Free
매각 임박한 롯데렌탈, 이사회 개편 어떻게 되나
롯데렌탈 인수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를 비롯해 국내 기업들도 인수전에 관심을 보이면서 조만간 우선협상자가 전망이다. 인수 후에는 롯데렌탈 이사회 개편이 불가피하다. 상장사이기 때문에 사외이사 최소 비율은 지켜야하므로 전체 이사 수엔 큰 변화가 없을 수 있지만 내용적으로 상당한 개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986년에 설립된 금호
2024-12-09 08:18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