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롯데건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10대 건설사 이사회, 안전 책임 '온도 차'
이사회는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에 따라 매해 건설사 CSO(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정책, 조직, 예산, 운영실적과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한 뒤 승인받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법적으로 한 해에 최소한 한 번씩 이사회에서 안전 관련 안건을 다뤄야 할 의무가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건설사 이사회 별로 안전에 대한 온도 차가 큰
2025-08-28 14:08 이지혜 기자
"재해 줄여야 승진"…10대 건설사 KPI에 안전 지표 강화
주요 건설사 대부분이 임원 등 성과평가에 안전 관련 지표를 반영한다. 핵심 의사결정권자의 책임을 강화해 안전경영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의도다. 그러나 누구의 KPI(핵심성과지표)에 어떤 안전 지표를,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건설사마다 다르다. 삼성물산과 SK에코플랜트는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CSO(최고안전책임자)는 물론 CEO(최고경영자)까지 포함한 경
2025-08-28 08:39 이지혜 기자
건설업계 CSO, 상무부터 대표까지 직급 '제각각'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직급은 안전의 경영상 우선순위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다. CSO 직급이 높고 이사회 영향력이 클수록 예산과 인사 등 핵심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이 강하고 독립적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의미라서다. 법조계에서 고위 임원이 CSO를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건설사마다 CSO의 직급은 천차만별인
2025-08-26 14:51 이지혜 기자
이슈 & 보드 Free
포스코이앤씨, 사외이사 전무…10대 건설사 중 유일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만 사외이사 없이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건설사 가운데 비상장사는 포스코이앤씨를 포함해 4곳이지만 사외이사가 없는 곳은 포스코이앤씨가 유일하다. 20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1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고 있는 김상용 경영기획본부장(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
2025-08-20 16:02 안정문 기자
롯데건설, 안전조직 잇단 확대개편…이사회 논의는 ‘제자리’
롯데건설이 안전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안전보건관리본부 산하에 권역별 안전점검센터를 신설하며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하청업체, 노동자 등이 참여하는 현장점검 횟수도 늘렸다. 박영천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안전보건관리본부를 이끈 이후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사회에서는 안전 관련 논의가 비중있게 다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025-08-11 15:45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