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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SK이노, 파이낸셜스토리 수습 도운 C레벨 사외이사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다국적 기업 C레벨 임원 출신을 주축으로 사외이사진을 재편해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다. 중장기(2021년~지난해) 계획인 '파이낸셜 스토리' 후반부를 이끌 사외이사로 사업 전략을 깊이 있게 조언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을 발탁했다.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영향 등으로 기존 중장기 목표를 이루지 못했지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전기화
2026-03-12 08:40 김형락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톱티어 Free
오너 기업의 한계와 가능성, 매일유업의 선택은
매일유업은 오너 기업 성격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거버넌스 선진화를 꾸준히 추구해 온 코스닥 상장사다. 오너 일가 일원인 김선희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을 중심으로 이사회가 구축돼 있는데 자발적으로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을 늘리고 이사회 운영을 체계화해온 그간의 이력이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지만 향후 오너가 지분 증여 이슈가 남아있어 거
2025-12-19 15:53 이돈섭 기자
Board Match up 동원그룹 vs 사조그룹 Free
동원 '기술전문가', 사조 '기업경영인’ 사외이사 선호
그룹의 사외이사 구성과 전문성을 보면 그룹 또는 이사회가 추구하는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동원그룹과 사조그룹은 사외이사 구성에서도 큰 차이를 보인다. 동원그룹은 동원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기술 전문가를 선임한 반면 사조그룹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업인 출신을 사외이사로 대거 영입했다. 특히 사조그룹은 내부 출신 인사를 상당수 사외이사로 임명하며 의사결정
2025-05-23 14:03 김지효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사외이사를 발굴하는 SK의 안목
“사외이사를 모신 CEO 입장에서 타사 CEO 출신 사외이사는 꽤 바람직합니다. 그들은 갈림길에서 경험에 의해 축적된 지혜를 꺼내 방향을 제시합니다.” 예전에 국내 시총 10위권 기업의 CEO를 만났을 때 들었던 얘기다. 해외의 경우 현직에 있으면서 사외이사를 하는 일들이 꽤 많다며 이는 ‘회사와 CEO, 사외이사 모두
2025-04-14 07:23 김현정 기자
더보드 인터뷰
"쌀농사 같은 유가공업, 체질 개선으로 한계 극복"
10억 달러, 1조4000억원 규모의 리스크를 다루던 글로벌 투자은행 이사는 시가총액 2700억원 짜리 유가공 회사 CEO가 됐다. 오너 일가로 분류되지만 실상은 전문 경영인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회사 체질을 바꾸고 지배구조를 개선한지 10년이 지났다. SK그룹 사외이사까지 맡는 등 대내외적으로 역량이 커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김 부회장 아래 ‘
2025-04-10 13:35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