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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낙하산 리포트 Free
자사주 46% 일성아이에스, 마법 풀려도 경영권 방어
코스피 상장사 일성아이에스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기업 중 하나다. 자사주의 비중이 지난해 말 기준 46.1%에 달한다. 선제적인 자사주 맞교환 등으로 일부는 우호지분으로 돌렸지만 기보유 자사주의 정리가 불가피하다. 쌓아둔 자사주는 상법 개정 전까지는 경영권 방어 비책이었다. 소각 유예기간이 끝나면
2026-04-17 16:17 허인혜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Free
LVMC 자사주 역행 사례…상법 개정에 편법 가능성 대두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상장사들이 소각과 활용 사이 줄타기에 나서고 있다. 형식적으로는 소각을 강제하면서도 예외 조항을 열어둔 탓에 기업들이 오히려 자사주 활용 여지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기보유 자사주 처리 계획을 아직 선보이지 않은 상장사가 적지 않다는 점 역시 이런 고민을 방증하고 있다는 고민이다. 전문가들은 이사회가 기업과 시장 간 소통
2026-03-27 08:40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JB금융, 주주추천 사외이사 3인 연임 결의한다
JB금융지주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구성을 재편한다.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6명 가운데 김우진, 박종일 사외이사가 이사회를 떠난다. 그 자리에는 금융과 법조 출신인 이동철, 백영환 후보가 신규 합류 예정이다. 업계 주목을 받았던 주주추천 사외이사 3명은 연임이 예정돼 있다. 또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를 명시하고 총
2026-03-16 14:15 노윤주 기자
대교, EB로 유동화+보상 활용…주가 대응은 소극적
전체 발행주식의 22% 물량을 자사주로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 상장사 대교가 자사주를 한 주도 소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사주 활용 전략을 짜고 있다. 자사주 보통주를 우선주 공개매수 재원으로 활용하고 남은 물량은 유동화시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자사주를 오래 보유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소각해 주가 부양에 활용하라는 개정 상법 취지와는 거리가
2026-03-13 10:55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유신, '30년 베테랑' 박석성 부회장 연임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유신이 100년 기업 도약에 나선 가운데 경영 안정성을 꾀했다. 박석성 유신 부회장이 사내이사 재선임에 성공하며 연임을 이어간다. 유신은 다른 상장사와 마찬가지로 상법 개정에 따라 정관 변경에 나선다. 사외이사 선임 비율이 상향되며 내년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추가 선임을 예고했다. 유신은 사업목적에 해상풍력사업을 추가하며 신재
2026-03-13 07:00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