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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SGI서울보증, 예보 회수 본격화에 기타비상무이사 변화
SGI서울보증(서울보증보험, 서울보증)이 기타비상무이사에 예금보험공사(예보)의 회수 업무 담당자를 선임한다. 한동안 예금보호정책이나 은행리스크관리, 구조개선 등 관리 업무의 담당자가 역임하던 자리다. 서울보증에 대한 예보의 공적자금 회수 프로세스가 본격화하는 데 따른 변화로 해석된다. 서울보증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진호정 예보 회수기획부장
2026-03-17 08:16 강용규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Free
한화갤러리아, 현직 C레벨 사외이사진 성적표는
사외이사를 모두 현직 경영인으로 구성한 한화갤러리아는 지난해 외형을 키우고,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사회가 중장기 경영 목표 달성을 지원해 추가로 실적을 개선한다면 경영인 출신 사외이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이사회 체제가 이어질 수 있다. 사외이사 전체를 다른 기업에서 활동하는 C레벨 임원으로 꾸린 사례는 국내 재계에서 드물다. 한화갤러리아는 사외이사 전원
2026-03-09 08:28 김형락 기자
Board Match up 인터넷 전문 은행 Free
이사회 약점은 소비자 보호…BSM 보완 필요
케이뱅크가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내 전문 분야를 모두 갖추려면 다음 달 상장 직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을 지닌 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카카오뱅크는 BSM에 ESG와 소비자 보호 역량을 묶어서 표기해 소비자 보호 전문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케이뱅크는 BSM을 7개 전문 분야로 세분화했다
2026-02-26 08:31 김형락 기자
케이뱅크, 금융지주 급 이사진…상장뒤엔 축소
케이뱅크는 4대 금융지주 못지않은 이사회 규모를 보인다. 라이벌인 카카오뱅크, 토스뱅크보다도 이사회 규모가 크다. 다만 상장 직후 이사회 규모를 조정한다. 재무적 투자자(FI)가 지명한 사외이사 4명이 상장 전후로 사임하면서 이사진 변동이 불가피하다. 최대주주가 지명한 기타비상무이사까지 포함해 이사회 재정비를 준비 중이다. 케이뱅크는 이사진 총
2026-02-25 08:10 김형락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정치색 뚜렷한 인사는 배제…이사회 독립성 향한 의지"
포스코홀딩스는 이사회 독립성을 추구하기 위해 그간 부단히 애써왔다. 이사회 운영 제도로서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도 나온다. 올해로 햇수로 4년째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성규 사외이사(사진)는 정치색 뚜렷한 인사를 배제하는 것이 독립성 확보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이사회에 대한 외부 간섭 여지를 차단하고 최고 의사결정 기구
2026-02-23 15:09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