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수출입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금융 人사이드
수은 상임이사에 한국물 이정표 세운 이동훈 부행장
한국수출입은행 신임 상임이사(선임부행장)에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사진)이 임명됐다. 이 선임부행장은 자금시장단장 시절 한국물 점보 딜(Jumbo Deal)의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받는 행 내 대표적 자금통이다. 상임이사에 선임되면서 다가오는 차기 전무이사(수석부행장) 인선에서도 유력 후보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전무이사는 내부 공모를 거쳐 선임
2026-06-10 07:54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IBK캐피탈
문창환 대표 체제 이사회 재편, 사외이사 대거 교체
IBK캐피탈이 문창환 대표 체제가 출범한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임기가 만료된 4명의 사외이사 가운데 권오훈 사외이사만 재연임에 성공하고 나머지는 전원 교체됐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이병철 전 신한신용정보 대표, 김태수 전 한국수출입은행 상임이사,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부교수가 선임됐다. IBK캐피탈은 이번 사외이사진 구성에 있어 금
2026-05-21 07:42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캐피탈 Free
사외이사진 '3→4인' 체제로 확대, AI 전문가 보강
우리금융캐피탈이 기존 3인이던 사외이사진을 4인 체제로 확대했다. 그룹 자회사 편입 직후에는 5인 체제를 유지했으나 2022년 4인으로 축소된 바 있다. 이후 사외이사 추가 사임에도 충원 없이 2024년부터 3인 체제가 이어졌었다. 이번 사외이사진 보강은 이사회 견제 기능을 보완하면서 중장기 사업 전략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신
2026-04-30 14:01 김경찬 기자
피플 & 보드 Free
한진칼, 신규사외이사 선임 코드 경영권안정 포석
한진칼이 이번 주총에서 새로 선임한 채준 최종구 두 사외이사에 재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호반그룹이 지분 18%대를 확보하며 잠재적 경영권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회사가 주주 대응과 자본시장 소통 능력을 갖춘 인사를 전면에 배치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전임 사외이사 추천을 받아 후보로 선임됐다는 측면에서 기존 이사회 멤버들과 함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우군
2026-04-24 08:15 이돈섭 기자
Free
기관투자자 의결권 강화…사외이사 판단 깐깐해졌다
최근 상장사 정기주총 시즌 기관투자자들의 의결권 행사 기준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련의 상법 개정과 금융당국의 스튜어드십코드 이행 압박, 외국계 자금 유입 등이 맞물리면서 단순히 외부 의결권 자문기관 의견을 따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하우스 뷰에 기반한 의결권 행사가 확산하는 분위기다. 시장에서는 투자자와 시장을 동시에 설득해야 하는 부담
2026-04-17 15:5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