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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유일로보틱스, 사내이사 중심 이사회…교육도 미실시
유일로보틱스는 사내이사가 이사회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사회 의장도 사내이사가 맡았다. 독립이사와 감사의 2025년 교육은 미실시로 기재됐다. 이사회 및 독립이사 평가를 실시했다는 내용도 확인되지 않았다. 유일로보틱스는 215점 만점에 7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8.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
2026-10-30 18:12 강용규 기자
녹십자, 이사회 평가 상세 공개…의장은 오너 일가
녹십자는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해마다 평가해 결과를 점수로 공개하고 재선임에도 반영했다. 반면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아직 명문화하지 않았고 독립이사만의 회의도 열지 않았다. 이사회 의장은 오너 일가인 허은철 대표이사가 맡았다. 녹십자는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36점을 받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7.4
2026-10-30 14:33 강용규 기자
LS머트리얼즈, 위원장은 독립이사…평가 체계 공백
LS머트리얼즈가 2026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98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5.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이사회 6명 가운데 절반이 독립이사이고 위원회 2곳의 위원장도 독립이사가 맡았다. 내부거래위원회를 따로 둔 점도 눈에 띈다. 다만 이사회, 개별 독립이사 평가는 확인
2026-10-30 10:52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진 전면 재편, 금융·소비자보호 인사 합류
IBK저축은행이 사외이사진을 전면 재편했다. 은행 여신과 증권사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인사에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등이 합류했다. 모회사 임원이 참여하는 기타비상무이사 인사에 이어 사외이사까지 모두 바뀌면서 이사회 면면도 1년 새 확 달라진 모습이다. ◇사외이사 4석 새 얼굴, 금융 실무·소비자보호 경력 보강 IBK저축은행은 지난 1
2026-10-28 16:03 유정화 기자
덕산일렉테라 IPO
모회사 주주총회 준비 막바지, 성장 잠재력 '관건'
덕산일렉테라의 상장 추진을 앞두고 모회사 덕산테코피아의 준비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3%룰이 적용된 상태에서 충분한 찬성표를 거둬들여야 하는 만큼 주주들을 설득하는 일이 최우선 과제로 지목된다. 주주보호 방안의 핵심은 상장 이후 덕산일렉테라 주식을 현물배당하는 데 맞춰져 있다. 결국 덕산일렉테라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모회사 주주들의 신뢰가 주주총
2026-10-28 14:53 김위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