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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스튜디오드래곤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4%의 확고함 vs 20%의 느슨함…무엇이 갈랐나
네이버와 카카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패러다임 시프트에 성공하고 두나무 인수까지 더해 스테이블코인 및 커머스 시장까지 진출을 꾀하고 있다. 카카오의 최근 행보는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챗GPT를 얹는다곤 하지만 카카오톡 개편 과정에선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김범수 센터장은 송사에 휘말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2025-11-14 10:28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스튜디오드래곤 점수 하락, 평가 도입은 긍정적
스튜디오드래곤 이사회가 2025년 평가에서 항목별로 2점대 초반의 점수를 받았다. 경영 성과를 제외한 구성, 참여도, 견제기능, 정보접근성, 평가개선프로세스 등 모든 항목에서 2점대에 머물렀고 경영성과는 1점대에 그쳤다. 총점은 225점 만점에 114점으로 절반을 밑돌았다. 지난번 평가보다 점수가 빠지면서 이사회 운영 면에서 후퇴한 모습을 보였다.
2025-10-16 10:24 안정문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CJ그룹, 사외이사 법률·규제 전문가 80% 육박 ‘왜’
CJ그룹의 사외이사 전문성은 법률·규제 분야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CJ그룹 상장사 9곳의 사외이사 28명을 분석한 결과 법률·규제 전문가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직업군 역시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돼 기업경영 경험이나 ESG 역량 등 이사회 다양성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였다. ◇사외이사 직업군,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 t
2025-04-10 11:06 김지효 기자
그룹 & 보드 Free
CJ그룹, 여전한 ‘전직 관료’ 사외이사 선호
전직 관료는 교수와 함께 사외이사로 선호되는 대표적인 직업군이다. 그 중에서도 CJ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전직 관료를 선호하는 모습이다. 그룹 상장사 9곳 사외이사 27명 가운데 62.9%가 관료 출신이었다. 몸담았던 정부 기관은 다양했지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 금융관련 기관 출신들을 기용한 사례가 많았다. theBoard가
2025-03-11 10:59 김지효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스튜디오드래곤, 높은 참여도 불구 아쉬운 구성
스튜디오드래곤은 2016년 CJ ENM의 드라마 사업본부가 물적분할돼 설립된 콘텐츠 제작사다. CJ ENM 자회사 가운데 수익성이 좋은 기업 중 하나로, 빠르게 매출 및 영업이익을 확대해왔다. 작년부터는 해외매출 규모가 국내의 3배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이사회의 수준은 아직 회사의 성장세를 따라가진 못하고 있는
2024-11-12 11:39 황원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