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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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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미대응 대기업 16곳, 복수 계열사 미달도 다수
개정 상법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채우지 못한 대기업집단 상장사는 40곳이다. 이들을 대기업집단별로 묶어보면 계열사 중 1곳도 관련 대응에 나서지 않은 대기업집단이 16곳에 이른다. 미대응 대기업집단 가운데 해당 계열사 수가 가장 많은 곳은 KG그룹이다. 이밖에 포스코, CJ, 세아, 삼양, BGF 등도 복수 계열사가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맞추
2026-07-13 14:51 감병근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4%의 확고함 vs 20%의 느슨함…무엇이 갈랐나
네이버와 카카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패러다임 시프트에 성공하고 두나무 인수까지 더해 스테이블코인 및 커머스 시장까지 진출을 꾀하고 있다. 카카오의 최근 행보는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챗GPT를 얹는다곤 하지만 카카오톡 개편 과정에선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김범수 센터장은 송사에 휘말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2025-11-14 10:28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스튜디오드래곤 점수 하락, 평가 도입은 긍정적
스튜디오드래곤 이사회가 2025년 평가에서 항목별로 2점대 초반의 점수를 받았다. 경영 성과를 제외한 구성, 참여도, 견제기능, 정보접근성, 평가개선프로세스 등 모든 항목에서 2점대에 머물렀고 경영성과는 1점대에 그쳤다. 총점은 225점 만점에 114점으로 절반을 밑돌았다. 지난번 평가보다 점수가 빠지면서 이사회 운영 면에서 후퇴한 모습을 보였다.
2025-10-16 10:24 안정문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CJ그룹, 사외이사 법률·규제 전문가 80% 육박 ‘왜’
CJ그룹의 사외이사 전문성은 법률·규제 분야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CJ그룹 상장사 9곳의 사외이사 28명을 분석한 결과 법률·규제 전문가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직업군 역시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돼 기업경영 경험이나 ESG 역량 등 이사회 다양성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였다. ◇사외이사 직업군,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 t
2025-04-10 11:06 김지효 기자
그룹 & 보드 Free
CJ그룹, 여전한 ‘전직 관료’ 사외이사 선호
전직 관료는 교수와 함께 사외이사로 선호되는 대표적인 직업군이다. 그 중에서도 CJ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전직 관료를 선호하는 모습이다. 그룹 상장사 9곳 사외이사 27명 가운데 62.9%가 관료 출신이었다. 몸담았던 정부 기관은 다양했지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 금융관련 기관 출신들을 기용한 사례가 많았다. theBoard가
2025-03-11 10:59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