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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반세기 넘긴 삼양 동행, 그룹 재무라인 투입
1960년대 후반 정부의 '1도 1은행' 원칙이 발표되며 각 도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자금을 모아 지방은행을 설립했다. 전북은행 역시 전북 기반의 대표 기업인 삼양사를 비롯해 쌍방울, 대한교과서, 호남식품 등의 출자로 1969년 출범했다. 30여년 가까이 함께하던 이들 기업은 외환위기(IMF)를 거치며 하나둘 부도·정리되며 이후 전북은행 주주사 명단에도 잦은
2026-03-19 16:22 김동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엔에스이엔엠 Free
이사회 구성 윤곽, 매각 구체화 분위기
엔에스이엔엠 매각이 구체화되는 모양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로 선임할 이사 명단이 확정됐다. 이전부터 인연을 이어오던 원영식 전 초록뱀 그룹 회장과 관련이 있는 인물들이 이름을 올리며 협력을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엔에스이엔엠은 지난 10월부터 공개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쌍방울 그룹 해체 일환으로 엔에스이엔엠 역시 매각 대상 상장사에 올랐다.
2025-12-17 07:40 양귀남 기자
이슈 & 보드 Free
제이준코스메틱, 대주주 바뀌자 사외이사 회의 참여
제이준코스메틱의 의사결정 과정에 사외이사가 다시 참여하게 시작했다. 제이준코스메틱은 4월부터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관련 정정공시 내고 있다. 분기점은 6월12일 최대주주 변경이다. 최대주주가 변경되긴 했지만 현 최대주주 측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유상증자와 CB 납입일정은 계속해서 연기되고 있다. ◇6월12일 대주주변경
2025-08-06 08:15 안정문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정치인 출신 연속 기용, 비비안 조지훈 사외이사 후임은
쌍방울그룹 계열사 비비안이 신임 사외이사 모색에 나섰다. 2023년 초 이사회에 입성한 4선 시의원 출신 사외이사가 최근 자진 사임 의사를 밝힌 데 따른 조치다. 비비안은 최근 수년 간 정치인 위주의 사외이사진을 꾸려온 만큼, 후임 사외이사 역시 정치인을 영입할 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정치인 출신 사외이사 기용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
2025-07-15 14:26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최광해 쌍방울 신임 사외이사 "이전 거버넌스와는 다를 것"
최근 수년 최대주주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었던 쌍방울이 올 들어 대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에 인수되고 새 지배구조를 맞이하게 됐다. 이사회도 싹 바뀐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회장이 사내이사에 오르는 동시에 기존 사외이사 모두가 교체된다. 이 가운데 관료출신인 최광해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사진)이 신임 사외이사에 올라 눈길을 끌었
2025-02-21 10:06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