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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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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현대글로비스, 그룹 정책 맞춰 강화된 구성·참여도
현대글로비스는 이사회 구성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적과 성별, 연령, 경력 측면에서 다양한 인물을 이사회에 두고 각 이사의 전문분야를 이사회 역량 구성표를 통해 공개했다. 2025년에는 선임독립이사 제도도 새로 도입했다. 현대차그룹 차원의 이사회 선진화 정책에 발맞춘 결과다. 참여도에서는 회의 개최 횟수보다 이사들의 출석과 안건 사전 제공,
2026-10-07 13:47 허인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해운 CEO와 PE 파트너…현대글로비스의 외국인 이사들
2025년 말 기준 현대글로비스 이사회에는 외국인 기타비상무이사 2명이 재임하고 있다. 노르웨이 국적의 얀예빈왕 이사와 미국 국적의 타나카 조나단 마샤스웨 이사다. 두 외국인 이사는 주요 주주 및 사업 파트너와 연결된 인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왕 이사는 현대글로비스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어온 윌헬름센의 최고경영자 출신이다. 타나카 이사는 주주 간
2026-08-11 11:08 허인혜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글로벌 CEO가 본 한국 상속세
“현대차그룹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데에는 큰 딜레마가 있습니다. 한국의 상속세에 정답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의 기업 경영은 쉽지 않습니다.” 최근 현대글로비스의 기타비상무이사를 15년째 맡고 있는 얀예빈왕(Jan Eyvin Wang) 전 빌헬름센 CEO를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다. 44년간 유럽·미국·아시아를 오가며 여러 기
2025-07-10 07:24 김현정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조금 늦게, 더 현명하게…현대글로비스식 그린비즈니스"
얀예빈왕(Jan Eyvin Wang·사진) 현대글로비스 기타비상무이사는 지난 15년 간의 큰 변화를 꼽자면 전세계 회사와 이사회들이 ESG 다양성에 엄청난 초점을 맞춰온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과 유럽에 비해 한국은 다소 뒤쳐졌다고 진단했다. 이 가운데서 현대글로비스는 자신만의 속도를 지키며 똑똑하게 ESG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
2025-06-27 15:02 김현정 기자
외국인 이사가 본 현대글로비스 이사회의 15년 진화
글로벌 물류·운송기업의 CEO이자 세계 여러 기업에서 사내·사외이사·비상임이사를 두루 거친 이사회 전문가. 노르웨이 국적의 얀예빈왕(Jan Eyvin Wang·사진) 기타비상무이사는 현대글로비스 이사회에 15년째 몸담고 있는 인물이다. 그에게 현대글로비스는 단순한 투자처가 아닌, 긴 시간 함께 성장해온 파트
2025-06-26 11:11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