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우리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우리은행 금융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Board Match up 제주항공 vs 트리니티항공
제주항공 독립이사 과반, 트리니티 대주주 중심 이사회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국내 대표 저비용항공사(LCC)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으로 항공업계 재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새로운 경쟁 구도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두 회사가 마주한 경영 환경은 비슷하지만 이사회 인적 구성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제주항공은 애경, 트리니티항공은 소노트리니티그룹에 각각 속해 있지만 이사회
2026-09-16 11:00 김지효 기자
이재근 체제 KB금융
3년 만의 리더십 교체…변화 선택 '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임기 3년을 끝으로 물러난다. 현직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지주 회장 '연임 대세론'이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깨졌다. KB금융 회추위는 양 회장을 연임시키지 않고 이재근 지주 글로벌·WM·SME부문장을 차기 리더로 세웠다. 양 회장의 연임을 점쳤던 금융권의 예상을 뒤엎은 결과다. 양 회장이 최대 실적과 주주가치 제고
2026-09-15 07:17 이재용 기자
지배구조 분석 효성티앤에스 Free
24년 만에 오너 떠난 이사회, 이상운 부회장 전면 배치
효성티앤에스는 금융자동화기기(ATM)를 제조하는 효성그룹의 비상장 계열사다.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사회에는 장기간 오너일가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최대주주인 효성과 함께 오너일가가 고루 지분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2002년 3월 조현문 전 효성중공업 부사장이 등기이사에 이름을 올린 이후 올 3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기타비상무
2026-08-25 15:12 감병근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독립이사 32명 연결해보니…허브는 '우리금융·서울대'
4대 금융지주는 어디에서 독립이사를 데려올까.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의 독립이사 32명을 한데 모아 과거 직장과 학력, 전문 분야를 들여다보니 몇 개의 공통 경로가 나타났다. 직장 경력에서 가장 많이 교차한 지점은 우리금융이었다. 경쟁 금융그룹에서 이사나 경영진을 지낸 독립이사 6명 가운데 4명이 우리
2026-08-21 08:28 조은아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40명 중 35명 개근…안건 논의 횟수는 그룹별 상이
4대 금융지주 이사회는 출석률만 놓고 보면 큰 차이가 없다. 이사 40명 가운데 35명이 2025년 재임 기간 열린 이사회에 빠짐없이 참석했고, 나머지 5명도 모두 출석률이 80%를 웃돌았다. 차이는 얼마나 자주 모였고, 무엇을 논의했는지에서 벌어졌다. 하나금융은 1년 동안 이사회를 10차례 열어 5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4사 중 가장 적게 모이고도
2026-08-20 08:31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