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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톱티어 Free
'모범생' HK이노엔, 거버넌스 개선 작업은 지금도 진행 중
기업 인수 합병으로 주인이 바뀐 것을 계기로 거버넌스가 체계화 절차를 밟게 된 코스닥 상장사도 적지 않다. 숙취해소제 컨디션과 헛개수 등을 제조하는 HK이노엔이 대표적 사례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로 출발한 이 기업은 분할과 인수, 합병, 상장 등 다양한 절차를 거치면서 지금의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웬만한 코스피 대형 상장사 못지 않은 거버넌스를 구축한
2025-12-22 14:27 이돈섭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거버넌스 취약점 드러낸 콜마그룹 남매의 난
올해 재계에서 가장 치열한 내부 갈등을 겪은 곳 중 하나는 콜마그룹이다. 오너 일가 간 나올 수 있는 모든 갈등 요인이 불거졌다. 아버지와 아들, 남매간 갈등이 한해 내내 이어졌다. 일단 남매 간 경영권 분쟁은 오빠인 윤상현 부회장의 잠정 승리로 일단락됐다. 다만 아버지인 윤동한 회장이 제기한 주식반환 소송의 결과에 따라 양측의 지분율이 뒤집할 가능성
2025-12-22 07:43 김태영 기자
Board Change Free
콜마홀딩스 새 CFO 찾기…주력 계열사 재무·기획 임원 물망
콜마홀딩스가 새로운 CFO를 물색한다. CFO로 일해왔던 원재성 전무가 최근 그룹을 떠난 데 따른 조치 차원이다. 후임으로는 그와 함께 같은 회계법인에서 근무한 원승찬 기획그룹장(전무)을 비롯해 허현행 한국콜마 재무그룹장(부사장), 유동호 지원그룹장(상무) 등이 거론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콜마홀딩스 이사회 재편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24 14:50 이돈섭 기자
이슈모니터 Free
[영상]협력일까, 휴전일까…'3인 대표' 실험 나선 콜마BNH
콜마비앤에이치가 경영권 분쟁 국면을 마무리하고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출범했습니다. 이승화 사내이사와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세 명이 역할을 나눠 콜마비앤에이치를 경영하기로 했죠. 윤여원 사장이 원톱으로 경영하던 콜마비앤에이치는 왜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할까요. 오늘 콜마비앤에이치를 둘러싼 가족간의 거버넌스 다툼을 따라가
2025-10-30 08:35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갈길 먼 CJ ENM 이사회…출석률 높였지만 전체 평가는 '아직'
코스닥 상장사 CJ ENM의 지난해 이사회 활동에서 눈에 띄는 개선점은 이사진 참여도가 개선됐다는 점이다. 이사회가 예년에 비해 더 많이 개최됐고 이사진의 이사회 출석률도 높아졌다. 작년 한 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1년 전에 비해 개선되면서 경영성과 항목 점수도 높아진 점도 특기할 만하다. 다만 이사회 구성과 운영 측면에서 미흡한 점을 많이 노출해 전체적으로
2025-10-17 11:1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